[poem] 조병화님의 [가을 길], 정호승님의 [가을]   -   번역 [飜譯]/韓日飜譯 [한일번역]

곧 11월, 가을이 얼마 남지 않은게 아쉬워 좋아하는 시

그리울 때 읽으려 올려놓습니다.

最初にこのった

今頃何処だろう

よりにこのった

今頃何処っているだろう

ついにがこのっている

りすぎえなくなれば

るだろうか 

しさで しさではつながり 

この

くついて 

だにけたままな

 

가을 길 - 조병화

맨 처음 이 길을 낸 사람은

지금쯤 어디에 있을까

나보다 먼저 이 길을 간 사람은

지금쯤 어디를 가고 있을까

이제 내가 이 길을 가고 있음에

내가 가고 보이지 않으면

나를 생각하는 사람, 있을까

그리움으로, 그리움으로 길은 이어지며

이 가을,

어서 따라 오라고

아직, 하늘을 열어놓고 있구나

 

- 鄭浩承

むささび一匹

山道んで

日差しに寝返りしつつせており

コノハチョウ一羽 

っていている.

 

가을 - 정호승

하늘다람쥐 한 마리

가을 산길 위에 죽어있다

도토리나무 열매 하나

햇살에 몸을 뒤척이며 누워있고

가랑잎나비 한 마리

가랑잎 위에 앉아 울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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