八月の都都逸   -   자율학습 [自己流學習]/一般

점점 단어가 생각나지 않아 한줄 짓는데도 무척 힘이 드네요.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신고

'자율학습 [自己流學習] > 一般' 카테고리의 다른 글

九月の都都逸  (2) 2016.09.29
[餘滴] 경주기와집慶州瓦家 : 京鄕新聞2016年9月22日  (0) 2016.09.28
八月の都都逸  (2) 2016.08.31
五月の都都逸  (4) 2016.05.29
三月の都都逸  (2) 2016.03.30
新年初の都都逸  (2) 2016.01.27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suean reply | del   2016.09.01 23:20 신고
    무더위에 방콕하며 애쓴 덕인지, 힘들게 여름을 견딘 내용의 글 쪽이
    역시 자연스러운 것이 재미있네요.
    솔직한 내 느낌을 말한다면
    억지로 만든 문장같은 것은 거이 없어진 느낌이 드네요.
    오랜 각고의 세월 속에서 본인도 모르게 글이 세련되 가는 것 같아요.

    매번 건방지게 평이나 하며 즐겨서 정말 죄송한 마음입니다.
    덕분에 힘 안 들이고 공부하고 있어요.
    내 친구의 무서운 끈기를 존경합니다.

    うだる暑さで 疲れがひどい 蝉の声など 耳障り
    遅くなったが 苦労の挙げく 立派に仕上げた 屛風畵
    • yoohyun del    2016.09.02 09:34 신고
      녹슨 머리 쥐어짜면서 글짜 맞추기 하다 보면 시간도 잘 가고, 더위도 잊지요.
      근데 솔직히 말해 내겐 너무 힘들어서... 계속 예리한 평 해줘요. 없는 힘이라도 낼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