私の日記 その六十六   -   잡문 [雜文]/日本語

八月五日 (

うだるような摂氏35月前予約しておいた総合病院

時折鈍痛えるこの5年前かなかったが

超音波檢査心電圖檢査けに足取りはやっぱりくなかった

九時半しかなっていないのに待機室々なれていた

検査予約してあったのでそれほどたずにけたが結果

医者説明くためには順番たねばならない

超音波檢査時上目のスクリーンをったら前年検査とさほど

らないようにえたのでほっとしたが医者説明くまで安心できない

主治醫米国ったとのことで馴染みのない名前がドアにっていたが

鎭重医者なのかった患者がなかなかてこない随分待たされたが

りの々のいをめながら時間

やっと順番たな医者くてしいをしていた

以前じですねもがんばってさいのとじです」。

スクリーンで検査結果めつつほほえむをなでろした

医者さんはほっとするでてくれた

午前いっぱいをやしたが冷房がよくいていてさをじなかったの

避暑したとおうといのうとくすっと

かんかんりつく真昼すぐ薬屋った真向かいの

韓食堂冷麺注文し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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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ean reply | del   2016.08.06 22:14 신고
    시간도 많이 흘렀고 날씨도 사나운데 전과 같다면 아주 좋은 것이지요
    인상 좋은 젊은 의사가 역시 친절도 하렸다!
    차라리 그 분이 주치의였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잠깐 하며 혼자 웃지요.

    하루 걸러 씩은 유정에게서 안부 전해달란 전화가 오는데
    좋은 곳에 느긋하게 있어서인지 정신이 맑아진 느낌이데요.
    아무쪼록~~~~ 입니다.

    말복까지만 잘 참읍시다.
    • yoohyun del    2016.08.06 22:35 신고
      오랜동안 사용한 몸이니 탈 나는거 어쩔수 없지만 그래도
      더할까봐 겁은 나더라구요.

      근데 올 폭염은 정말 견디기 힘드네요. 산속에서 지내는 유정이 부럽기 그지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