六月の都都逸   -   자율학습 [自己流學習]

글은 점점 힘들어지는데, 그래도 치매예방이랍시고 끙끙거리며 글자 수 맞추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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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ean reply | del   2016.06.27 19:23 신고
    明日はまた来る じっくり休み 再起見かけて 挑もうよ。
    暑い日差に じりじりしつつ 先を目掛けて 急ぐ足

    나이도 잊고 재도전은 좋은데, 따거운 햇살 아래서 서둘지는 맙시다.


    • yoohyun del    2016.06.28 00:01 신고
      이렇게 들여다봐주고 토 달아주는 친구 있어 용기가 납니다.
      사실 한줄 만드는데도 짧은 일어실력으론 힘에 부치거든요.
      흔적 남겨줘 고맙게 생각하는거 알겠지....요?
  2. suean reply | del   2016.06.28 16:20 신고
    덕분에 내가 일어 공부하는 건 어쩌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