五月の都都逸   -   자율학습 [自己流學習]/一般

は・く・し・よ薄暑5/1

いてる  草木  芥子かな  よくえぬ  

はもる二人  クールな  しんとまる  いしれて

れた夜空  くっきりがる  いだ  

けて  しく  しっかりしろよ  よろめくな

 

 

あ・ま・な・つ (甘夏5/6

あまりしく  毎日もがき  涙流した   

まし  めた仕事  時間  やした

団子  わずつまむ  れたしぐさで  々と   

  になって  ?  かる

 

ご・せ・っ・く節句5/11

五月迎えて  々してる  さを  

御飯まだかな  かすは息子  れはてたよ  空腹

胡麻をすってる  せわしい  仕事  苦情吐

がいっぱい せっせといた 何処かな  庫裡とよ

 

 

さ・み・だ・れ (五月雨) 5/1

桜散ったら  見事躑躅  大分枯れたが  れんぎょう

って  見下ろす  だんだんづく  連絡船  

さすが三保松  見事なビユー  大樹ざわめく  

って  みんなが  愚痴ずに  礼儀

 

 

た・け・の・こ5/21 

たまの機会  結構浮かれ  んでいだ  懇親会

甲斐ある  健気  ノートけて  々と

った  景色れて  野道歩けば  小鳥啼

する  しい  りきれない  ここまで

 

 

ち・や・つ・み茶摘5/26

地図片手  やみくも  ついにたした 三保

力尽きたよ  んでこう  坂道  がもたぬ

らし寿司かな やっぱり河豚 ついにぼやいた みみっちいな 

地下んだ  安売  つられめた  ミニ時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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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수안 reply | del   2016.05.30 00:34 신고
    몸 관리나 충실히 할일이지, 누가 모법생 아니랄까봐. "아니 벌써?!"

    여행 덕인가? 한층 up 된 都都逸 실력! 모두가 완벽하지만
    아쉽게도 이번엔 경쟁을 시킬 입장이 아니네요.

    특선된 두 작품은 단연 아래와 같습니다.
    頼り甲斐ある  健気な娘  ノート付けてる  細々と
    地図を片手に  やみくも歩き  ついに果たした 三保の旅

    와~~~ 축하해요! 
    역시 여행은 좋은 것이군요. 내가 스폰서라면 다시 한번 보내주고 싶네요.
    (글을 image file 속에 넣지 않아서 助かりました- 복사 가능, 고마워요.)
    • yoohyun del    2016.05.30 10:56 신고
      당신이 고른 두개 덕에 그런대로 고생 덜하고 다녀왔네요.
      몸 관리 한답시고 종일 컴퓨터 앞에 앉아 논답니다^^;
      (복사 가능? 이딴 것 뭣에 쓰려고..?)
  2. suean reply | del   2016.05.30 20:08 신고
    무슨 소린고 하니 '명품 都都逸'를 소개하려면, 꽃그림 위에다 글씨를 쓴 것은
    그림 파일(jpg file) 하나로 되어있어 글만 따올 수 없었다는 이야기~~~
    따라서 나같이 일어 타이핑이 서툰 사람은 글을 보고 친다 해도 쉽지 않았다는 말이에요.
    이래서 공부 잘 하는 사람은 머리 나쁜 사람 고충 이해 못한다고 들 하지요.
    무슨 소린지 알아들었남요?

    <연습문제 하나>
    지난 달과 이번 달 당신이 올려 놓은 都都逸를 보고 마음에 드는 것 하나씩을 골라서
    글만 여기에다 소개해 주세요.
    • yoohyun del    2016.05.30 21:22 신고
      다시 훑어보니 숫자 맞추기에 급급해서 모두가 시원치 않았지만
      분부 받들어 2개 골라봤습니다^^;

      四月の 「いせしま(伊勢志摩)」
      医者に言われた  静養しろと  しかし守れぬ  参ったな

      五月の 「さ・み・だ・れ(五月雨)」
      さすが三保松  見事なビユーだ  大樹ざわめく  列を成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