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의 향연   -   화상 [畵像]

 

 

 

 

 

 

 

겨우내 숨어있던 꽃들이 제철을 맞아 한껏 기지개를 폈더군요.

언제부터 우리나라에 이렇게 벚꽃이 자리를 잡았는지, 또 개나리는 언제

병원 담을 이처럼 노랗게 물들여놓기 시작했는지...

 

일본 친지가 보내준 꽃 화상과 함께 올려놓고 맘껏 봄을 향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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