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16일과 19일의 일본 요미우리신문 사설   -   일반상식 [一般常識]

 

* 요미우리사설 : 201631

인공지능 잘 사용하여 살기 좋은 사회로

인공지능 기술이 눈부신 진화를 하고 있는 점에 놀란다.

미국 구글 산하의 영국기업이 개발한 인공지능 알파고가 한국 기원의 세계톱기사 이세돌 9단에게 41패를 거뒀다.

체스나 장기에서는 인공지능이 실력자를 타도하고 있다. 하지만 바둑에서 이기려면 앞으로 10년은 요할것이라고 말하고들 있었다. 바둑판이 넓고, 착수의 선택지가 엄청나게 많다는 게 허들의 높이라는 것이다. 일본의 제1인자인 이노야마(井山裕太) 기성이 충격적이라고 말한 것도 무리가 아니다.

알파고는 보다 좋은 한수를 스스로 익히는 능력을 갖추고 있다. 프로들에 의한 대국의 판면 화상을 3000만장이나 읽어내고, 어떤 패턴이 되면 이기기 쉬운가를 학습하면서 기력을 높인다.

[디프러닝심층 학습]이라는 최신이론이다. 인간으로 말하자면 [대국관]을 기르는 것이 승리요인이 될 것이다.

인공 지능은 화상 검색 등으로 이미 실용화되고 있다. 보다 고도의 인공지능이 보급됨으로서 일상생활이 크게 변화할 가능성이 있다. 사무 등의 일을 대신 할 수 있을 것이라는 우려도 있다. 인공지능과 공존하면서 활용해나가는 일을 요하게 된다.

차의 자동운전에서는 주변의 차량과 보행자를 탐지하고, 움직임을 예측함으로써 사고를 방지한다.

화상 진단으로 암세포를 발견하는 확률이 높아질 것이다. 병상 진행을 예측하여 적절한 치료와 연결시키는 일도 가능하게 된다.

쓰나미 등의 재해 시, 어느 루트로 피난하면 안전한가, 라는 정보를 즉각 스마트폰에 배신하기 위한 기술개발이 진행되고 있다.

관민이 연계하여 인공지능의 메리트를 최대한 끌어내야 할 것이다.

미국에서는 구글이나 IBM 등이, 빅 데이터의 해석이라던가, 의약품개발 등에서의 응용을 두고 심한 경쟁을 벌이고 있다.

이에 비해 국내기업의 존재감이 희박한 점이 염려된다. 예산 제약 등으로 연구 성과가 거의 제품화에 연결되지 못하고 있다. 세계 중에서 일본발 논문이 점유하는 비율은 2~3%로 침체된 상태다.

젊은 연구자와 기술자 육성을 서두를 필요가 있다.

정부는 월에 각의 결정한 제5기 과학기술 기본계획의 기둥으로, 인공지능에 의한 초 스마트 사회실현을 내걸고 있다.

일본의 자랑 분야인 로봇 기술에 인공지능을 조합시킨다면, 인구 감소 사회에서의 노동력 부족을 보충할 역할도 기대할 수 있을 것이다.

 

* 読売社說 : 201631

人工知能 上手使って社会

人工知能技術目覚ましい進化げていることにかされた

グーグル傘下英企業開発した人工知能アルファ韓国棋院世界トップ棋士李世九段した。(●=「」)

チェスや将棋では人工知能実力者っているだが囲碁つにはこの10するとわれていた盤面着手選択肢桁違いにいことがいハードルとされた

日本第一人者である井山裕太棋聖衝撃的ったのも無理はない

アルファより一手能力えているプロらによる対局盤面画像3000万枚どのようなパターンになればちやすいかを学習棋力めた

ディープ・ラーニング深層学習)」という最新理論人間えば、「大局観ったことが勝因だろう

人工知能画像検索などで実用化されているより高度人工知能普及することで日常生活きく変化する可能性がある事務などの仕事ってわられるといった懸念もある

人工知能共存活用していくことがめられる

自動運転では周辺車両歩行者察知きを予測することで事故

画像診断ではがん細胞発見する確率まろう病状進行予測して適切治療けることも可能になる

津波などの災害時どのルートで避難すれば安全という情報瞬時にスマートフォンへ配信するための技術開発

官民連携人工知能のメリットを最大限したい

米国ではグーグルやIBMなどがビッグデータの解析医薬品開発などへの応用しい競争げている

これに国内企業存在感いのががかりだ予算制約などで研究成果がほとんど製品化につながっていない世界日本発論文める割合2~3%低迷している

若手研究者技術者育成必要がある

政府、1閣議決定した期科学技術基本計画人工知能によるスマート社会実現えている

日本得意分野であるロボット技術人工知能わせれば人口減社会での労働力不足役割期待できるだろう

 

* 요미우리사설 : 2016319

북한 미사일 발사 국제사회에서의 고립이 심화되는 경거(軽挙)

핵전력증강을 과시하고 싶은 것이겠으나, 실제로는 국제적 고립을 심화시킬 뿐이다.

북한이 중거리탄도미사일 노동으로 보이는 미사일을 서부 숙천 부근에서 발사했다. 800킬로 비행하고 일본해로 낙하했다.

한국군에 의하면, 1발 발사했으나 직후에 레이더에서 사라졌다고 한다. 공중 폭발 가능성이 높다.

북한의 핵실험 등을 놓고 유엔안전보장이사회는 이달 초순, 새로이 탄도미사일 발사를 금지하는 결의를 채택하였다.

북한의 행동은, 1주일 전의 단거리탄도미사일 발사에 이어 명백한 결의 위반이다.

아베수상이 국제사회와 긴밀히 제휴하여 의연하게 대응하겠다라고 비난한 건 당연한 일이다.

북한은 안보리 결의와, 이달에 시작된 한미합동군사 훈련에 대해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

조선중앙통신에 의하면, 김정은 제1서기는, ‘핵탄두의 폭발 실험핵탄두 탑재가능한 다양한 탄도미사일의 발사 실험을 조기에 실시한다고 공언했다.

핵탄두의 경량화에 성공했다고도 주장하면서, 미국에 대항하는 핵 선제공격까지도 시사하고 있다.

김제1서기는, 5월의 조선노동당대회를 향해 스스로의 구심력을 높이고자 한 것이리라. 그러나 핵탄두의 소형화가 미사일에 탑재 가능한 레벨에 까지 다다랐다는 것은 의심스럽다는 견해가 일방적이다.

나카다니(中谷) 방위상은 발사에 대해, ‘탄도미사일 능력 증강에 이어진다면, 우리나라의 안전 보장 상 심히 염려스럽다고 말했다.

일본을 사정거리에 둔 노동은 여러개 실전에 배비(配備)되어있다고 한다. 이동식 발사대를 사용하기 때문에, 사전에 발사 징후를 파악하기 힘들다. 발사를 겸해 정밀도를 높이는 일에는 경계를 게을리 할 수 없다.

북한이 조선반도의 긴장을 높이고자, 계속 군사적 도발에 나설 것에도 대비할 필요가 있다.

국제사회는, 핵미사일 보유에 대한 야심을 감추지 않고 있는 김 제1서기의 폭주를 간과해서는 안될것이다.

우선은, 안보리 제재결의를 엄격히 이행해야 한다. 핵미사일 개발 자금이라던가 물자를 차단하는 포위망을 강화하는 일을 빼놓을 수 없다.

북한의 위협에 동요하지 않고 그들의 폭발을 제지하기 위해서는 한미일 3개국의 안전보장 면에서의 게휴가 더욱 더 중요해진다.

이달 말에 미국에서 실시되는 핵안전 수뇌급 회담과 함께, 한미일 수뇌회담을 개최할 예정이다. 중국의 협력을 얻어, 제재의 실효성을 높이는 구체적인 대책을 협의했으면 한다.

 

* 読売社說 : 2016319

ミサイル発射 国際社会孤立深める軽挙

核戦力増強誇示したいのだろうが実際国際的孤立めるだけである

北朝鮮中距離弾道ミサイルノドンとみられるミサイルを西部粛川付近から発射した800キロ飛行して日本海落下した

韓国軍によるともう発発射したが直後にレーダーからえた空中爆発可能性がある

北朝鮮核実験などをけて国連安全保障理事会今月初旬めて弾道ミサイルの発射じる決議採択している

北朝鮮行動、1週間前短距離弾道ミサイル発射明白決議違反している

安倍首相国際社会緊密連携毅然きぜんとして対応する非難したのは当然である

北朝鮮安保理決議今月始まった米韓合同軍事演習して反発めている

朝鮮中央通信によると金正恩第書記、「核弾頭爆発実験核弾頭搭載可能々な弾道ミサイルの発射実験早期うとった

核弾頭軽量化成功したとも主張米国対抗する核先制攻撃までも示唆している

金第書記、5朝鮮労働党大会けてらの求心力めたいのだろうしかし核弾頭小型化がミサイルに搭載できるレベルにまでんだのはわしいとの見方一般的である

中谷防衛相発射について、「弾道ミサイルの能力増強につながるとすれば安全保障上懸念するった

日本射程めるノドンは多数実戦配備されているといわれる移動式発射台使うため事前発射兆候をつかみにくい発射ねて精度めることには警戒れない

北朝鮮朝鮮半島緊張めようとさらなる軍事的挑発ることにもえる必要がある

国際社会ミサイル保有野心さない金第書記暴走看過してはなるまい

まずは安保理制裁決議厳格履行すべきだミサイル開発資金物資遮断する包囲網強化することがかせない

北朝鮮しにじずその暴発抑止するには日米韓安全保障面での連携がますます重要になっている

今月末米国われる核安全サミットにわせて日米韓首脳会談開催する方向中国協力つつ制裁実効性める具体策協議した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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