二月の都都逸   -   자율학습 [自己流學習]

 

 

 

 

 

 

一生懸命作ってみました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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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수안 reply | del   2016.02.29 20:48 신고
    인고의 세월을 보내고 봄도 머지 않아서일까?
    전체적으로 수준은 up! 정서는 부드러워진 느낌이네요.
    (이건 완전히 평론가의 말투네, 한 달 동안의 노고를 한 순간에 보며 배우는 주제에..)

    명품이 하도 많아 이번에는 단체 수상입니다. '淡雪 group'
    특별상으론 아름다운 정경이 그려져서 놓칠 수 없는
    '旅の名所を ネットで探し ママと出掛ける 気もそぞろ'

    꾸준히 노력하는 사람 당할 자 없다니까요.
    당신이 자랑스럽습니다.

    덧: 어제는 미안했어요.
    지금의 자세가 좀 불편해서 다 쓴 글을 날려 다시 썼으니 그것으로 용서를 바람.


    • yoohyun del    2016.03.01 14:02 신고
      글이 시원치 않아 꽃단장시키느라 애좀 썼는데,
      그 덕인지 친구들이라서인지 칭찬이 과하네요.
      나이 들면서 제일 겁나는 게 치매-_-; 이거라도
      열심히 해야 할 것 같아서....
  2. 용현 reply | del   2016.03.01 05:27 신고
    유현 용기내서 소설을 한번 써봐요
    Margaret Mitchel씨가 첫번 소설을 마흔이 다 되서 gone with the wind를 창작했다고
    기억하고 있는데 그때는 60이면 오래 사는것이었으니 유현도 얼마든지 시간이 있어요
    나는 당신의 재주가 아까워서 그냥 보고있기가 안타깝구려 후회하지 말고 시작해 보아요
    그러면 유현이 더 오래 살고 건강해 지리라 믿는다네
    • yoohyun del    2016.03.01 14:09 신고
      새해 인사 늦게나마 여기서 나눠야겠네^^;
      건강하게 즐거운 나날 보내시길.....
      늘 분에 넘치는 칭찬해줘 날아갈 듯 기쁜 한편
      민망하기도 하네요. 암튼 난 친구 복은 타고났어 ^0 ^
  3. 윤명 reply | del   2016.03.01 22:03 신고
    용현에게
    여기에서라도 인사해야겠네요.
    모처럼 토론토에 가서도 만나지 못하고 돌아와 얼마나 서운하던지...
    그댁 어른께서는 많이 회복하셨겠지요?

    나도 귀국 후 몸이 좀 불편해 아직도 외출을 자제하고 있어서
    당신과의 약속을 못 지켰어요. 자세한 이야기는 선규에게 들었으면 해요.

    새봄도 머지 않았으니 우리 모두 건강하고 즐겁게 살아가기로 해요.
    정말 반가워요.



  4. 용현 reply | del   2016.03.02 09:35 신고
    윤명에게
    모처럼 토론토에 들렸는데 만나지 못한것 못내 서운함을 금치 못하겠네요
    우리집이가 그냥저냥 버티어가고 있어요 하루는 좀 그만하다가 다음날은 다시 안좋고
    그져 힘것 간호하며 살아가지요 그래도 후회할일은 하지말아야지 하며 그날을 마감한답니다
    우리 의사 왈 "your husband is caring a time bomb"이라는 표현을 하네요
    내가 최선을 다하면 그 time bomb을 최대한으로 지연시킬수 있겠지 하는것이 내 바람이랄가? 80이 훨신 넘었어도 연애하고 다니든 생각 어찌도 그리 어리석은지 모르겠네
    우리 건강하게 지나면 다시 만날날이 있겠지요
    건강에 조심 하고 다시 만날때까지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