良い文章とは.....   -   잡문 [雜文]/日本語

 

いやあの旅立ってしまった息子がたまらなくしいした

のホームページをきながら無言対話わすことで自分をなだめる.

2004年初春いた、「文章についてのたわった.

のようにいてある.

どんな文章かは徹底的個人趣向だとわれる.

多数はあるだろうが, もが絶対ありないと.

それでは自分趣向による文章条件うままに羅列してみよう.

起承轉結わせてストーリーが進行されること.

過多修飾語外皮だけ絢爛裝飾されていない.

飜譯文でよくられる國籍不明文体出来るだけすくないこと.

文學的感性があまりすぎなこと. えれば, 文學少年らしくない.

いた人特有個性がはっきりかぶ文体.

・だれもがれるおまりのではなく, 自分経験や, から.

かとえさせる主題.

作爲的えないこと.

そのものが面白く, ひらめくユーモアやウィットがれていれば錦上添花.

 

赤面する. なんと々しいばばあ. 自分のホームページとえども

非公開でなく公開しているからには, いついてみるかれないのに,

かましくも外国語でだらだらとって臆面もなくせているではないか.

ずかしくてにでもりたくなった. もうめようか? いや, すでに

はさらけしただし, 訪問者られているから, 自分流呆防止法

理屈をつけてけることにしよう.

しかし上記条件はしっかりれてこうと決心した次第で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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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수안 reply | del   2015.09.25 23:03 신고
    장렬군의 '좋은 문장의 조건'에 거이 동감하면서 그 모친의 글을 정독해 보아도
    나는 여전히 그 어미가 글을 참 잘 쓴다는 결론을 내게 되는데, 뭘 그리 과욕을 부리시남요?
    아직도 수재 아드님의 마음에 들기 위해 노력한다면, 가상타 하면서도 솔직히
    좀 안 됐단 생각도 드네요. 그냥 저냥 즐기면서 해 나가심이 여하이올지?

    암튼 "최고의 문장을 위해 fighting!!" 입니다.
    • yoohyun del    2015.09.26 10:20 신고
      바쁜 중에도 들러 댓글까지 달아주고...(그러게 내 친구라~지(^-^)
      솔직히 말해, 짧은 일어로 글을 지어 올린다는 게 건방진 짓이지요.
      나이들면 이렇게 얼굴이 두꺼워진다니까^^
  2. 수안 reply | del   2015.09.27 00:12 신고
    아니지! 철저하게 공부하는 자세가 그 어머니에 그 아들이지!!

    밤이 깊었지만 오늘은 그림 대신, 전에 당신이 쓴 글을
    다시 한번 올리고 싶네요. 벌써 몇 해가 지났는지 알아요?

    ******************

    한가위 - 유현

    점심에 차례 음식을 이것저것 많이 먹은 탓인가
    뱃속이 더부룩하고 컨디션이 엉망입니다. 안되겠다 싶어 딸아이를 꼬드겨 디카를 들고
    가까운 대학 캠퍼스로 산책 겸 보름달 촬영에 나섰지요.

    휴가로 모두들 고향에 돌아갔는지, 해외로 여행을 떠났는지, 캠퍼스 안은 차분했고
    중천에 뜬 보름달이 싸늘한 밤바람에 하얗게 질려 있었습니다.
    한가위 보름달은 늘 일년 중 가장 크고 노오랗게 이글거렸는데,
    왜 올해는 저리 높이 작게 떴는지....

    딸아이와 팔짱을 끼고 잔디밭 사잇길을 천천히 걷다가 다리가
    아프면 나무 밑 벤치에 앉아 달을 올려다보면서 옛날이야기를 나누고,
    생각나면 디카를 치켜들곤 캠퍼스의 라이트를 플래시 삼아 달에 대고 셔터를 누릅니다.

    눈이 나쁜 딸아이가 달이 둘로 보인다고 하는데, 내 눈엔 셋으로도 보이고 흔들흔들 춤을
    추기도 합니다. 아무래도 안과에 다시 가 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자 잠시 서글퍼지더군요.
    저 달에게 빌면 눈이 더 이상 나빠지지 않을지 황당한 생각을 하면서
    다시 하르르 떨고 있는 달을 올려다봅니다. 이렇게 올 한가위를 마무리했습니다.

    참 내 삶은 소박하게도 흘러갑니다.

    ******************

    이 글을 유난히 좋아해서 힘들게 찾아놓고 보니
    장렬군의 '좋은 문장의 조건'에 딱이네요.
    "역시나~~~~ !!!"

    내일 시댁 어른께 성묘가야 하는데... 잘못하다간 일어나지도 못하겠네.

    내일 보름달 놓지지 말고 촬영 부탁해요. 가장 큰 달을 볼 수 있다니까.
    다 좋은데 이번 집에선 배경 하늘이 좀 좁아져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