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 맞이 일본시 2편입니다   -   번역 [飜譯]/일한번역 [日韓飜譯]

나뭇잎이 흔들리는 언덕

                           기무라다츠야  

붉은색과 노란색으로 물든

나뭇잎에 둘러싸인

언덕길이 있다

언덕길은

산속 깊은 곳까지

이어져있었다

어디까지

걸어가면

그대 마음에

닿을 수 있을까

붉은색 이파리도 노란색 이파리도

아무 대답 해주지 않는

나뭇잎 흔들리는 언덕길은

끝없이 이어지고 있다

 

のゆれる 

          木村達也

紅色黄色られた

まれた

坂道があった

坂道

奥深くへ

いていた

どこまで

いていったら

きみのにまで

たどりつけるのだろう

紅色黄色

なにもこたえてはくれない

のゆれる坂道

どこまでもいている

 

  가을

                     쿠사노텐페이

그렇구나

이게 가을이구나

아무도 없는 절 마당에

은행잎이 떨어져있네

 

  

                 草野天平

さうか

これがなのか

だれもいない

銀杏ってい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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