國寶第80號: 慶州九黃洞金製如來立像경주 구황동 금제여래입상   -   민속문양 [民俗紋樣]

 

國寶第80: 慶州九黃洞金製如來立像

所在地: ソウル龍山區龍山洞6街 國立中央博物館

時代 : 統一新羅

この佛像國寶第79慶州九黃洞金製如來立像慶州慶州皇福寺址三層石塔(國寶第37)安置された舍利函から發見された. 14センチからなる純金製佛像台座光背えている.

身体適当比例, などに, 三国時代後期佛像より發展した統一新羅初期新樣式佛像推測される. 舍利函まれたじて世紀692建立するれたと推定されるこの佛像製作年代不確実統一新羅時代佛像硏究重要基準になっている

 

국보제80: 경주 구황동 금제여래입상(慶州 九黃洞 金製如來立像)

소재지: 서울 용산구 용산동 6가 국립중앙박물관

시대: 통일신라

이 불상은 경주구황리금제여래좌상(국보 제79)과 함께 경주 황복사지 삼층석탑(국보 제37)에 안치된 사리함 속에서 발견되었다. 전체 높이 14의 순금으로 만든 불상이며 대좌(臺座)와 광배(光背)를 모두 갖추고 있다.

머리와 신체의 적당한 비례, 옷주름의 형태 등을 볼 때, 삼국시대 후기의 불상에서 좀 더 발전한 통일신라 초기 새로운 양식의 불상으로 보인다. 사리함에 새겨진 글을 통해 692년에 탑을 건립할 때 넣은 것으로 추정되는 이 불상은 만든 연대가 거의 확실하여 통일신라시대 불상 연구에 있어 중요한 기준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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