八月の都都逸   -   자율학습 [自己流學習]/一般

 

하루가 다르게 머리가 굳어갑니다. 그래도 '도도이츠'와 씨름하다 보면 시간은 참

잘 가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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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수안 reply | del   2015.08.27 23:53 신고
    벌써 또 한달?! 읽기만도 힘에 겨운데 잘도 버티고 있네요.
    눈치챘겠지만 쉽게 읽히면서 밝은 글을 고르고 있는데 어쩔 수 없을 때도 있어요.
    자랑스런 오라버님이 누구에게난 있는 것이 아니니 이해하시기를...
    아직도 일어가 찍혔다 안됐다 해서 스트레스 받고 있는 중.

    こくのある味 すっかり魅せた 餅の浮いてる 澄まし汁
    兄の後追い 君まで去った 堪えぬ寂しさ 辛い日々

    보는 것만으로도 마음이 뿌듯한 친구를 위해서도 계속 건투를 빕니다.

    • yoohyun del    2015.08.28 18:36 신고
      도도이츠 빼놓지 않고 봐주는 친구 있어 힘이 나네요.
      사실 우리말도 생각이 안나는데, 짧은 일어실력 가지고
      3'4 4'3 3'4 5 에 맞추자니 이 정도밖에....
      일어 찍혔다 안찍혔다 하는 건 글씨체 때문 아닌가?
  2. 봄내 reply | del   2015.08.30 08:48 신고
    그림만 보면서도 댓글 붙입니다^^
    저를 연명시켜주는 고마운 과일들이 반가워서요.
    드뎌 새벽에는 견딜만하게 더위가 진정되었어요.
    곧 새파래져서 춥다고 엄살할 주제인데도 더위를 워낙 못 참으니...
    11월 12일(목) 11시에 뵈올 수 있기를 미리 손꼽고 있습니다.
    • yoohyun del    2015.08.30 11:43 신고
      봄내님, 오랜만이에요. 저야말로 올 무더위 과일 아니면
      어떻게 보냈나싶네요. 이제 아침저녁 선선해져서 살만해요^^
      요즘은 사계절을 누리는게 아니라 더위, 추위와의 싸움으로
      한해를 보내는 느낌이에요. 근데, 11/12/11....?
    • 봄내 del    2015.08.30 19:24 신고
      心湖, Grace, 봄내가 작년 11월 11일 11시에 선배님들 뵈온 기억을 되살려,
      2015년 11월 12일(목) 11시에 뵈올 궁리를 하고 잠정 약속을 했거든요.
      그 때가 선배님들 형편이 어떠실지 지금은 모르지만, 가장 그럴듯한 날짜 같아서요.
    • yoohyun del    2015.09.01 10:16 신고
      I se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