國寶79號: 慶州九黃洞金製如來坐像 경주구황동금제여래좌상   -   민속문양 [民俗紋樣]

 

國寶第79: 慶州九黃洞金製如來坐像

所在地: 國立中央博物館 (ソウル特別市龍山區西氷庫路137)

時代 : 統一新羅

 

1942われた慶州皇福寺址三層石塔解體修理工事, 舍利函発見されたがそのにこの如來坐像慶州九黃洞金製如來立像(國寶第80)れてあったのが発見された舍利函まれた統一新羅聖德王5(706), この舍利函純金阿彌陀像れたとあるのでこの佛像ではないかと推測しているがきさ6インチと記錄されているのにこの佛像12.2センチで4インチにもらず眞僞めるがない

光背佛身, 臺座部分からなり, 各部分分離されるようにられたている. 素髮きめの肉譬せていてやかな円顔にくっきりとった··統一新羅時代理想的姿似通っている. くて々とした両肩羽織った大衣きくけていて内衣めにけているのがえる. 佛像っている臺座ちた着物左右對稱れている. さにげた右手のひらを, 左手指先にしてせている.

頭光背には蓮模様中心忍冬草·唐草·蔦模様りに火花模様彫刻, 身体光背には二重忍冬草·唐草·蔦模様彫刻されている臺座には圓形蓮模様まれている.

 

국보 제79: 경주구황동금제여래좌상(慶州九黃洞金製如來坐像)

소재지: 서울특별시 용산구 서빙고로 137 (용산동6, 국립중앙박물관)

시 대 : 통일신라

 

1942년 착수된 경주 황복사지 삼층석탑(국보 제37) 해체수리 공사시 나온 사리함에서 경주 구황동 금제여래입상(국보 제80)과 함께 발견되었다. 사리함에 새겨진 글에 의하면 통일신라 성덕왕 5(706)에 사리함 속에 순금으로 된 아미타상을 넣었다고 하는데 이 불상이 아닌가 추측된다. 그러나 크기가 6치라고 기록되어 있는데, 이 불상은 12.24치도 되지 않아 의문이 간다.

광배(光背)와 불신(佛身), 연꽃무늬 대좌(臺座)3부분으로 되어 있으며, 각 부분은 분리되도록 만들었다. 민머리 위에는 상투 모양의 머리(육계)가 큼직하게 솟아 있으며, 둥근 얼굴은 원만하다. ··입은 뚜렷하고 균형이 잡혀 있어 통일신라시대 불상의 이상적인 모습에 접근하고 있다. 어깨는 넓고 당당하며, 양어깨를 덮은 대의는 가슴을 크게 열었고, 그 안에 대각선으로 내의를 걸쳐 입었다. 불상이 앉아 있는 대좌에 흘러내린 옷자락은 좌우대칭으로 정돈되어 길게 늘어져 있다. 오른손은 어깨 높이로 들어 손바닥을 보이고 있고, 무릎 위의 왼손은 손끝이 땅을 향하도록 하여 손등을 보이고 있다.

머리광배에는 연꽃무늬를 중심으로 인동초·당초무늬·덩쿨무늬와 그 가장자리에 불꽃 무늬가 뚫을새김되어 있고, 몸광배에는 인동초·당초무늬와 덩쿨무늬를 이중으로 뚫을새김하였다. 대좌는 원형이며 엎어 놓은 연꽃무늬가 새겨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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