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중 문안드립니다   -   화상 [畵像]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신고

'화상 [畵像]' 카테고리의 다른 글

7+7 exhibition  (0) 2015.09.01
풍란(風蘭)  (2) 2015.07.20
복중 문안드립니다  (2) 2015.07.13
무르익은 봄  (0) 2015.05.02
진주성에서...  (2) 2015.04.18
눈에 밟히는 통영  (0) 2015.04.18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수안 reply | del   2015.07.15 21:59 신고
    이 馬川이 그 때 그 촌스럽던 이름 마천인가 보지요?
    하긴 하남시와 서울의 경계에 한옥을 그대로 살린 식당이 하나 있는데
    예전에 말을 쉬어가게 하던 곳이란 설명이 있는 것을 보면...

    이제 복이 둘 밖에 안 남았으니 시원한 그림 보면서 기운 내자고 요.
    • yoohyun del    2015.07.21 11:52 신고
      아-, 마천이 그 마천이구나.
      옛날 생각 소록소록 나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