六月の都都逸   -   자율학습 [自己流學習]/一般

 

 

 

 

 

 

2015년도 절반이 지나갔군요. 6월초만 해도 푸르름이 싱그럽게 느껴지더니

이젠 너무 진해 역겹기 까지 합니다.

뇌 운동 삼아 짧은 글 지어 보는데, 점점 어휘 부족을 실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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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수안 reply | del   2015.07.02 23:08 신고
    星が出てきた 打ち出す太鼓 遠い夜空に 浮く花火 
    苦し紛れに 呻いた途端 彼が優しく 抱き寄せ

    멋지네요!
    이 두 줄 찍기 위해 꼬빡 이틀이 걸렸다는 것 아니겠수?
    일어가 도저히 찍히지 않아서...
    아무래도 이 컴이 아직 내 管轄區域 내에 완전히 들어오지 않았나 봐요.
    실은 내가 이러고 있을 만큼 한가하지도 않거든요.(생색내기)
    도훈이와 며느리가 어제 새벽에 들이닥쳐서요.

    (참 두 번째 문장 끝에 한 자가 빠진 것 아닌가 몰라서 묻네요.)



    • yoohyun del    2015.07.03 09:58 신고
      아들 손자 며느리 다아 모여서 ♪♪♬♩ ... 좋겠다!
      즐겁고 행복한 시간 보내는 와중에, 애써가며 댓글 달아줘 과연 내 친구! 했지요.
      (두번째 마지막, 抱き寄せ(いだきよせ), 안 빠트렸는데...)
  2. 수안 reply | del   2015.07.03 11:21 신고
    だきよせ로 알았거든 잘 배웠습니다.
    (앗참, い 자로 시작해야 하는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