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일 카드   -   손님글 [客文]

 

화려한 잔치를 베풀 수는 없지만  축하의 말 주고 받을 친구가 있음에 감사드리면서

올 한 해의 반을 또 접어 보냅니다.

물길따라 흐르며 주변 산천 구경하듯 그렇게 마음 편히 살아가자고 요.

 

유현, 당신의 생일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e-mail : sueany@naver.com Homepage : http://suean.nazu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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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yoohyun reply | del   2015.06.29 11:41 신고
    늘 잊지 않고 보내주는 멋진 카드 Thank you so much!!
    오랜만의 해후, 돌림병 때문에 어쩔 수 없이 내달로 미루게 되네요.
    날씨 점점 더워지는데 무리하지 말고 편히 지내기 바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