國寶第78號 : 金銅彌勒菩薩半跏思惟像 금동미륵보살반가사유상   -   민속문양 [民俗紋樣]

 

國寶第78: 金銅彌勒菩薩半跏思惟像

所在地 : ソウル特別市龍山區西氷庫路137 (龍山洞6, 國立中央博物館)

時代 : 三國時代

椅子腰掛けて右足左足, 右肘につけたままてた姿菩薩像

80センチからなる. 1912日本人朝鮮總督府寄贈したものを1916

總督府博物館, 現在國立中央博物館展示されている.

華麗, らされた二筋裝飾左右までいている.

四角形豊滿じを, 頬骨りをむようにすることで

微笑んだにした.

上体ぐな々としてすらりとした姿, 下半身優雅曲線美じさせる.

ほっそりしたやしなやかな比較的大きい. 全体的彈力があり

ソフトでなめらかな律動的姿菩薩像優雅さを一層引てている.

ろへんだ天衣のようにがりれて

左足のところで交差した両膝から両腕いてれる 下體のスカートは

みがあるようにしU字形みにっている.

左足せた楕円形臺座にはまれており, 後頭部光背痕迹だけで

くなった常態

1963放射線透過法撮影した結果內部缺陷した痕迹見当たらず,

材質作法特異であることを発見した. 全体的均衡れた姿勢, きれいな

, 瞑想っているような奥深表情などに韓国的菩薩像成功的

完成した6世紀中葉その直後作品えられる

 

국보 제78: 금동미륵보살반가사유상 (金銅彌勒菩薩半跏思惟像)

소 재 지 : 서울특별시 용산구 서빙고로 137 (용산동6, 국립중앙박물관)

시 대 : 삼국시대

의자 위에 앉아 오른발을 왼쪽다리 위에 올려 놓고, 오른쪽 팔꿈치를 무릎 위에 올린 채

손가락을 뺨에 댄 모습의 보살상으로 높이는 80이다. 1912년에 일본인이 입수하여

조선총독부에 기증했던 것을 1916년 총독부박물관으로 옮겨 놓았고, 현재는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전시하고 있다.

머리에는 화려한 관()을 쓰고 있으며, 여기에서 나온 2가닥의 장식은 좌우로 어깨까지

늘어져 있다. 네모꼴에 가까운 얼굴은 풍만한 느낌을 주며, 광대뼈를 나오게 하고 입가를

들어가게 하여 미소 띤 얼굴을 만들었다.

상체는 당당하면서도 곧고 늘씬한 모습이며, 하체에서는 우아한 곡선미를 느낄 수 있다.

늘씬한 팔이나 체구에 비해서 손이나 발은 상대적으로 큼직한 편이다. 전체적으로 탄력이 있고

매끄러우며 부드럽고 율동적이어서 보살상의 우아한 모습을 한층 더 돋보이게 한다.

목 뒤로 돌아 양 어깨를 감싼 천의(天衣)는 새의 깃털처럼 치켜 올라갔다가 다시 가슴쪽으로

흘려내려 왼쪽 다리에서 교차한 다음, 양 무릎을 지나 두 팔을 감아 내렸다. 하체에 입은 치마는

다소 두툼해 보이는데 U자형 주름이 능숙하게 새겨져 있다.

왼발을 올려 놓은 타원형의 대좌(臺座)에는 연꽃 무늬가 새겨져 있으며, 머리 뒷부분에

흔적만 있을 뿐 광배(光背)는 없어진 상태이다.

1963년 방사선 투과법으로 촬영한 결과 내부의 결함이나 고친 흔적이 없으며, 재질이나

만든 기법이 매우 특이함이 밝혀졌다. 전체적으로 균형잡힌 자세, 아름다운 옷주름,

명상에 잠긴 듯한 오묘한 얼굴 등으로 보아 한국적 보살상을 성공적으로 완성시킨

6세기 중엽이나 그 직후의 작품으로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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