五月の都都逸   -   자율학습 [自己流學習]/一般

 

 

 

 

 

 

 

공부삼아 시작한 거라 계속 하고는 있는데, 점점 더 어려워집니다.

첫째 어휘 부족이라 끙끙 앓는 시간이 더 길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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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봄내 reply | del   2015.05.31 13:14 신고
    글에 대해서는 수안선배님께서 언급해주실 터이구요,
    글 모르는 저는 꽃그림에 취해서 몇 자 적습니다.
    올해 봄꽃은 참 유난할 정도로 좋았지요.
    한동안 흰색꽃이 만발했기에 흰꽃 좋아하는 저는 더욱 만끽했거든요.
    벌써부터 낮에는 한여름 같습니다, 더위 조심하시고 건강하시어요~
    • yoohyun del    2015.06.08 14:04 신고
      봄내님, 안녕! ^-^
      거의 두문불출이라 꽃구경은 주로 인터넷 화상으로 즐긴답니다.
      오늘로 5월도 끝, 벌써 여름 온도라 길어질 무더위가 걱정입니다.
      가끔씩 들러줘 고맙구요, 젊음 유지하면서 건강하고 즐겁게
      지내세요. 가을쯤 한번 만날 수 있으려나....?

  2. 수안 reply | del   2015.06.03 19:21 신고
    부럽다고 '나도...' 하며 따라하려 않는 것이 얼마나 다행인가 싶어요.
    매달 올려주는 <都都逸>를 보며 그 産苦를 짐작하기 때문이지요.
    하지만 여전히 공부에 열을 올리는 친구를 가진 행운에 감사하지요.

    원숙해진 이미지 처리에 매료되어 글은 자꾸 건성으로 보게 되어 미안해요.
    계절에 맞고 평이한 것, 처음과 마지막 두 개를 골라 봅니다.

    은근과 끈기, 당신을 정말 존경해요.
    • yoohyun del    2015.06.04 10:59 신고
      끈기와는 거리가 먼 사람이지만, 좋아하는 건 계속하게 되네요.
      사실 요즘은 닷새에 석줄 만들기도 무척 힘들어요.
      어휘 부족을 절실히 느끼면서, 수시로 사전 들추면서 씨름을 하지요.
      그래도 시간 죽이기는 최고에요 ^^;;
      이렇게 읽고 격려해주는 친구 있어 힘을 얻는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