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르익은 봄   -   화상 [畵像]

어린 벚꽃이 하늘거리던 캠퍼스에 이젠 철쭉이 만발입니다. 손질을 잘 해놔서 마치 잘 다음어진

공원을 걷는 기분이었어요. 처음 이 동네로 이사 왔을 때만 해도, 참 볼품없는 캠퍼스였는데...

꽃을 맘껏 즐기던 일요일 오후, 유모차를 끌고 산책하는 젊은 부부가 보기 흐믓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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