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月の都都逸   -   자율학습 [自己流學習]/一般

 

 

 

 

 

 

 

 

4월 들어 짓기 시작할 때는 초봄이더니, 마무리하던 어제는 마치 초여름 날씨더군요.

물 흐르듯 지나가는 세월 속에서, 난 늘 제자리 걸음입니다. 아니 뒷걸음질 치네요.

그래도 녹 슨 머리를 닦아내고자 늘 무진 애를 쓰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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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ean reply | del   2015.04.28 22:23 신고
    계절에도 적절하고 화상도 행복해 보여서 두 개 뽑아봅니다.

    夏が近づく のどかな春日 遥か遠くで 鳴く小鳥
    慣れた手先で 飲み物作リ はいと渡した 生ジュス
    • yoohyun del    2015.04.29 10:04 신고
      늘 읽어주고 격려차원에서 하나 둘 골라 주는 걸로 기운이 납니다.
      사실 생각대로 지어지지 않아, 바탕 화면이라도... 하는 마음에
      포토샵과 씨름하는 시간이 만만치 않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