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성에서...   -   화상 [畵像]

 

 

 

 

 

 

 

 

 

 

 

 

 

 

 

 

 

진주땅을 난생 처음 밟았습니다. 번화가는 서울 못지 않아 놀랐습니다.

논개가 생각나는 진주성, 참 아름답고 정결하게 가꾸어놓았더군요.

촉석루에서 내려다 본 남강에서는 가을에 유등축제가 열린다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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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ean reply | del   2015.04.18 23:25 신고
    세 식구의 봄나들이였다면 얼마나 좋았을까 ~~~? 안타깝고 아쉽지만,
    젊은 사람이 이렇게 후배들에게 사랑과 존경을 받으며 떠날 수도 있구나!...로
    위로를 해보네요.

    사진이 어쩐지(?) 지나치게 세련됬다 했지요.
    • yoohyun del    2015.04.19 11:25 신고
      작년에 갔을 때하고는 가슴이 덜 아프데요. 세월이 약이라더니...

      흐흐흐, 내 사진은 촌스러웠다 그거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