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에 밟히는 통영   -   화상 [畵像]

 

 

 

 

 

 

 

 

 

 

 

 한려수도 조망 케이블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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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 후배가 사진을 잔뜩 보내주었습니다.

아직 한 달도 안 지났는데, 오랜 추억처럼 새롭게 느껴지네요.

사진 속에서 그 때 일들이 주마등처럼 지나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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