二月の都都逸   -   자율학습 [自己流學習]/一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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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ean reply | del   2015.03.02 20:34 신고
    와! 멋져요.
    일어만이 갖는 표현이 어찌나 섬세하고 '上手で' 감탄이 절로 나오네요.

    こくのある味 旨くはあるが ばかに辛くて いただけず

    殺し文句に 浮き浮きしてる 馬鹿なおなごの いじらしさ
    • yoohyun del    2015.03.03 12:55 신고
      늘 칭찬해주니 진심인가? (^-^) 잠깐 의심도 해보고...
      암튼 머리 짜면서, 사전 찾아가면서, 치매 방지 열심히 하는
      보람을 느끼네요.
      두개 고른 것 보고 픽 웃었다우.
  2. 김용현 reply | del   2015.03.06 08:15 신고
    성자씨의 작품을 음미하며 당신의 창의력에 다시 한번 감탄합니다
    가끔 들어와 많이 배우고 가는데 오늘은 어쩐지 흔적을 남기고 싶구뇨
    벌써 3월 한국은 봄이 한참이겠네 아름다운 봄을 음미할수 있는 좋은 작품 기대 할께요
    • yoohyun del    2015.03.06 12:06 신고
      멀리서 들여다봐주는 것만도 고마운데, 댓글까지 남겨줘 너무 기쁘고 고맙네요.
      근데 배우고 간다니, 그 무슨 당치않은 말을. 민망해서 얼굴 붉어졌어요^^;
      몸이 시원치않아 늘 집에 있어 봄이 오는지 왔는지 느끼지도 못한답니다.
      아직 날씨는 쌀쌀한가봐요. 창밖으로 목련은 언제 볼 수 있을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