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 친구의 따뜻한 크리스마스 카드입니다   -   손님글 [客文]

 

 

지난 가을의 행복했던 순간을 회상하다 보면   

오는 해를 조금은 즐거운 마음으로  맞을 수 있지 않을까 해서..

이런 카들를 준비했지요.

딸과의 이같이 좋은 사진, 남길 수 있는 사람도 흔치 않으니까요.

나까지도 마음이 가벼워지니 참 고맙네요.

아끼고 조심하면서 또 한 해를 견디어 봅시다.

새해에도 몸조심하면서  밝게 살아 가자고요.

                                                                 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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