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本詩] 黒田三郎의 시 3편   -   번역 [飜譯]/일한번역 [日韓飜譯]

あるある

          黒田三郎

しいという
ただそれだけで
かしらいいことがありそうなのする
そんなときはないか
空高げては
むなしくちる噴水
わびしくをはなれる一枚落葉さえ
かしらびにっているようにえる
そんなときが
<黒田三郎詩集 あるある所収>

 

紙風船

    黒田三郎

ちてきたら
今度
もっと
もっともっと
何度でも
げよう 
しい
いごとのように

<黒田三郎詩集 <もっと所収 >

 

夕焼

          黒田三郎

いてはならないところにいるような
こころのやましさ

それは
いつ
どうして
のなかに宿ったのか
あせた夕焼のように
大都会夕暮電車ごしに
はただして
夕焼けた

灰色建物起伏

しい
いもののしい

-----------

우연히 아름다운 일본시가 눈에 띄어 서툴게나마 번역해보았습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suean reply | del   2014.09.17 23:22 신고
    밝은 쪽으로 한층 업그레이드 된 시와 화상이
    보는 이의 가슴까지 들뜨게 하네요. 아주 좋아요.

    그런데 두 번 째 시 원문에 웬 한글?(이 부분은 지워주세요)
    • yoohyun del    2014.09.18 17:15 신고
      흐흐흐, 내가 요즘 정신이 오락가락, 그러면서 뭐가 그리 급한지...
      혜열이가 하나 발견해서 고쳤는데, 또 있었네요. 지웠습니다. 땡큐!
      시를 번역한다는 게 얼마나 어려운 일인가 온몸으로 느끼면서도
      치매예방이랍시고 겁도 없이 도전한답니다.
  2. suean reply | del   2014.09.18 22:25 신고
    앗 하하!
    원문에서야 당연히 지우겠지,
    내가 쓴 글을 없애달라는 말이었는데...
    늦은 시간에 올렸으니 둘만의 완전범죄(?)가 가능할 줄 알았는데,
    우리 사이에도 손발이 안 맞아 온 세상에 들통내고 말았네요.

    지금 보니 오해의 소지가 충분히 있었군요.
    이러면서 한번씩 웃고 갑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