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보67호(國寶67號): 화엄사각황전(華嚴寺覺皇殿)   -   민속문양 [民俗紋樣]

 

國寶第67: 華嚴寺 覺皇殿

所在地 : 全羅南道求禮郡馬山面

時代 : 朝鮮

 

華嚴寺覺皇殿全羅南道求禮郡馬山面華嚴寺にある朝鮮時代佛典

國寶第67指定されている本來名称丈六金身えてつけた

丈六典だった

丈六典には釋迦如來姿位金色佛像っていたと推定している

本來この建物新羅國文武王10(670)義湘大師3層四面7丈六典建立

四方華嚴石經んだとわれる.

しくも丈六典壬辰倭亂焼失当時姿佛像跡形もない.

華嚴寺燒失されてから30になる朝鮮仁祖14(1636)碧巖禪師復舊させたが

覺皇殿だけは復舊されずにいたのを朝鮮肅宗25(1699)桂坡大師增建した.

現在建物1643(仁祖12)再建されたものである.

成層からいた石壇西いてえている. 正面間(26.8m),

側面5(18.3m), 15m內部全体つの部屋となっている

中層雄大建築物內部には廳板中央53てた.

柱一つが一本樹木からっている.

中央佛壇設置して巨大佛像安置天井にしてりを傾斜

したのはわがではなことである.

 

국보제67: 화엄사 각황전

소재지 : 전라남도 구례군 마산면

시대 : 조선

 

화엄사 각황전은 전라남도 구례군 마산면 화엄사에 있는 조선시대의 불전이다.

대한민국의 국보 제67호로 지정되어 있다. 본래 이름은 장육전이다.

부처님의 몸을 가리켜 장육금신(丈六金身)이라고 해서 본래 장육전에는 석가 여래의

모습만한 금색의 불상을 모셔놓았던 것으로 추정되고 있으며, 본래 이 건물은

신라 문무왕 10(670)에 의상대사가 3, 사면 7칸의 장육전을 건립하고

사방벽에 화엄석경을 새겼다고 한다. 그러나 장육전은 임진왜란 때 불타버려 당시의

모습이나 불상은 찾아볼 수가 없다.

화엄사가 임진왜란 때 소실된 후 30년 만인 조선 인조 14(1636) 벽암선사가

복구했으나 각황전만은 복구되지 못했다가 조선 숙종 25(1699) 계파대사가

중건했다. 현재의 건물은 1643(인조 12)에 재건한 것이다.

성층(成層)으로 높이 쌓은 석단(石壇) 위에 서향(西向)하여 서 있다. 정면 7(26.8m),

측면 5(18.3m), 높이 15m로 내부 전체가 한 칸의 방으로 만들어졌다.

중층(中層)의 웅대한 건축물로써 그 내부에는 청판(廳板)을 깔아 중앙의 53면에

기둥을 세웠다. 기둥 하나 하나는 한 그루의 나무로만 만들어져 있다.

중앙에 불단을 설치하여 거대한 불상을 안치하고 천장을 우물정자 모양으로

주변이 경사지게 한 것은 한국에서 그 예가 드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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