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보내준 연하장과 글입니다   -   손님글 [客文]

 

무해 무탈이 얼마나 고마운 일인지 알았기에

텅 빈 공간에 마음만 담아 보냅니다.

평안하게 그냥 그렇게 살아가자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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