十月の都々逸 - 2013/11/10   -   자율학습 [自己流學習]/一般

 

 

 

점점 도도이츠가 어려워져 마음에 드는 글이 나오지 않아 답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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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봄내 reply | del   2013.11.12 09:14 신고
    내용은 몰라도..
    그림처럼 그냥 바라보고만 있어도 마음이 그윽해집니다.
    아..도라지 꽃봉오리..
    • yoohyun del    2013.11.12 16:32 신고
      봄내님, 바쁜 가운데 우리집 들여다봐주어 고맙네요^-^.
      치매에만은 걸리지 않도록 서툰 남의 나라말로
      짧은 글짓기 하느라 무척 애 쓴답니다.
  2. suean reply | del   2013.11.13 13:25 신고
    수준이 높아지고 멋을 알게 되니 더 어려워지는 거지요.
    가을을 제대로 보내고 있는 친구를 보며 마음이 흐뭇합니다.
    • yoohyun del    2013.11.13 23:50 신고
      덕택에 곱게 물든 우리 강산을 구경했는데,
      어느새 찬바람부는 겨울이 다가왔네요. 또 서글퍼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