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있는 일본 단어   -   자율학습 [自己流學習]/語源,俗談

전문점에서도 찾아볼 수 없는 것 ^-^
무기점 - 「無鉄砲(むてっぽう)」「*おっとり刀」「*肘鉄砲(ひじてっぽう)」
의류점 - 「他人のふんどし」「堪忍袋(かんにんぶくろ)」
악기점 - 「舌鼓(したづつみ)」 「*口三味線(くちしゃみせん)」 「エア・ギター」
꽃집 - 「*語り草」「どさくさ」「草枕(くさまくら)」
자동차판매점 - 「口車(くちぐるま)」「横車(よこぐるま)」「火の車」
화과자점 - 「土饅頭(どまんじゅう)」
조선소 -「*白川夜船(しらかわよふね)」
도자기점 - 「水杯」「*綴じ蓋」
등가게 -「鼻提灯(はなちょうちん」「*昼行灯(ひるあんどん)」
생선가게 - 「目から落ちたうろこ」
노인용품점 - 「*転ばぬ先の杖」
문구점 - 「*杓子定規(しゃくしじょうぎ)」
찻집 - 「無茶苦茶(むちゃくちゃ)」

 

*おっとり刀 : 부랴부랴「おっとり」는 「押し取り」가 변한 말로, 무사가 위급할 때
  칼을  허리에 찰 틈도 없어 손에 든채의 상태를 「おっとり刀」라 한다.
*肘鉄砲 :팔꿈치로 내지름. 요구·신청 등을 단호히 거절함. 퇴짜놓음.
*口三味線 : 입으로 샤미센 소리나 가락을 흉내 내는 것, 감언이설 <->口車

*語り草 : 여기서 「草」는 「…의 재료」「…의 씨」라는 의미로 요는 훗날까지
  이어지는 이야기꺼리가 된다는 뜻.
*白川夜船: 깊이 잠들어 아무것도 모름. 아는체 하는 일. 쿄토를 가본척하는 자에게
  시라카와(白河-지명)를 묻자 강 이름인줄 알고, 밤에 배로 지나서 모른다고
  대답했다는 데서 온 말.
*綴じ蓋 : 망가진걸 수선한 뚜껑으로, [割れ鍋に綴じ蓋]라고, 금 간 냄비에도
  거기에 맞는 뚜껑이 있듯이 배우자는 자기분수에 맞는 사람이 좋다는 비유로 씀.
*昼行灯: 낮에 등불을 켜도 눈에 띄지 않는다는 데서 멍청하게 있는 사람, 쓸모없는
  사람, 존재감 없는 사람을 가리킴.
*転ばぬ先の杖: 무슨 일이건 실패하지 않도록 미리 충분히 준비해둬야 한다는 뜻.
*杓子定規: 옛날 국자는 굽으러져있어서 자 구실을 하지 못한다는 뜻에서 온 말.
  모든 것에 한가지 기준이나 감각으로 판단처리하려는, 응용이나 융통이 없는 방법.

 

그 밖의 재미나는 말들

*左うちわで仰ぐ : 左うちわ란 생활이 윤택하여 편하게 보낸다는 말로 
  보통 잘 안쓰는 왼손으로 하는 부채질이 여유로워보인다는 데서 온 말이다.
  左扇라고도 함.
*針千本 : 아이들이 손까락 걸 때 「指きりげんまん, 嘘ついたら針千本のます」
  라고 하는데, 이 말은 원래 기생이 좋아하는 사내에게 손까락을 잘라 자신의 애정이
  진정임을 나타냈던데서 온 말로, 약속 어기면 손까락 자르고 알밤 만대,
  거짓말 하면 바늘 1000개를 먹인다는, 아이들 놀이치곤 무시무시한 말이다.
*うかうか三十きょろきょろ四十 :  30대에 뚜렷한 목적 없이 어영부영 지내다가
   40대가 되어 허둥댄다는 뜻으로  일생을 무의미하게 보내기 쉽다,
   노년은 금방 닥친다는 비유. 비슷한 말로 「歳月人を待たず」
*浮世は回り持ち :  이 세상의 빈부, 귀천, 행불행 등은 일정한 사람에게 머물지 않고
   사람에게서 사람으로 이어져간다는 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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