國寶第49號 : 修德寺大雄殿 수덕사대웅전   -   민속문양 [民俗紋樣]

國寶第49號 :  修德寺大雄殿
所在地:   忠南禮山郡德山面修德寺
時代 :   高麗忠烈王

釋迦牟尼佛像を奉った大雄殿は高麗忠烈王34年(1308)に建てたもので, 建築年代が
正確に知らされている、わが国で最も古い木造建物である。 前面3間·側面4間から成り,
屋根は側面で見ると人の字に見える切り妻に仕上げた. 軒先を支えるために裝った
構造は, 柱の上にだけ有る柱心包樣式である. 前面3間にはすべて3対の櫛目門を附け、
後ろ側は、両方は窓に, 真ん中は板戸にした.

大雄殿は百濟系の木造建築樣式を引き継いだ高麗時代建物で、特に建物側面の
裝飾的な要所が美しいし、形態美が優れているので、韓國木造建築史上
大変重要な文化財として評價されている.

修德寺は百濟法王元年(599)智明法師に依って創建され、大雄殿はその翌年に
建てられたと伝えられているが確かな沿革は知らない. ただ、今の大雄殿は
1936年より1940年にかけた重修の際、大梁から出た墨書に基づいて
高麗忠烈王34年(1308)に建立されたことが明らかになった。

切り妻屋根に柱心包形式を成したこの建物は、柱頭の下に檐遮を置き、柱頭と
小累には礎器を附けた模様のものがあり, 檐遮の端は牛舌形のきれいな曲線にして
裝飾的に表現した。
なお、側面で見ると道里と道里の間に牛尾樑を繋ぎ美しい架構になっているのが判る.
これは現存する高麗時代の建物の中で百濟的曲線を表している特異なる木造建築と
言えよう.

국보제49호 :  수덕사대웅전
소재지:   충남 예산군 덕산면 사천리 산4-1 수덕사
시대 :   고려 충렬왕

석가모니불상을 모셔 놓은 대웅전은 고려 충렬왕 34년(1308)에 지은 건물로,
지은 시기를 정확하게 알 수 있는 우리 나라에서 가장 오래된 목조건물이다.
앞면 3칸·옆면 4칸 크기이며, 지붕은 옆면에서 볼 때 사람 인(人)자 모양을 한
맞배지붕으로 꾸몄다. 지붕 처마를 받치기 위해 장식하여 짜은 구조가
기둥 위에만 있는 주심포 양식이다. 앞면 3칸에는 모두 3짝 빗살문을 달았고
뒷면에는 양쪽에 창을, 가운데에는 널문을 두었다.

대웅전은 백제 계통의 목조건축 양식을 이은 고려시대 건물로 특히 건물 옆면의
장식적인 요소가 매우 아름답다. 또한 건립연대가 분명하고 형태미가 뛰어나
한국 목조건축사에서 매우 중요한 문화재로 평가 받고 있다.

수덕사(修德寺)는 백제 법왕 원년(599) 지명법사(智明法師)에 의하여 창건되고,
대웅전은 그 이듬해에 건립되었다고 전하나 확실한 연혁은 알 수 없다. 다만
지금의 대웅전은 1936년에서 1940년에 걸친 중수시 대들보에서 나온 묵서(墨書)에
의하여 고려 충렬왕(忠烈王) 34년(1308)에 건립되었음이 밝혀져 고려시대의
연대가 확실한 건축물임을 알 수 있다.

맞배지붕에 주심포(柱心包) 형식을 한 이 건물은 주두(柱頭) 밑에 헛 첨차(첨遮)를
두고 주두와 소로(小累)는 굽받침이 있으며, 첨차 끝은 쇠서형(牛舌形)으로 아름답게
곡선을 두어 장식적으로 표현하였다. 특히 측면에서 보아 도리(道里)와 도리 사이에
우미량(牛尾樑)을 연결하여 아름다운 가구를 보이고 있다.
이것은 현존하는 고려시대 건물 중 특이하게 백제적 곡선을 보이는 목조건축이라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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