샘물 속의 세상   -   손님글 [客文]


친구 수안이가 보내준 시화입니다.

비 바람을 피하여 작은 샘물 속 큰 하늘을 보고
푸른 샘물 속에서 조용한 지구를 지켜보며
새해에는 어지러운 세상사 멀리하고 평화롭게 살자네요.

정말 올해는 조용히 펼화롭게 살았으면 하는데 연초부터 나라가 시끄러우니...
하긴 이제 그딴 것 외면하고 살면 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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