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연하장   -   손님글 [客文]


친구 수안이가 보내준 연하장입니다.
재주가 많은 사람이라 해마다 이렇게 고운 카드를 만드네요.

[연하장에다 새해의 기원을 담아 보냅니다.
 부디 건강하시고 댁내 평안하시옵기
 두 손 모아 빕니다.] ....  참 글도 곱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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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evergirl reply | del   2011.12.31 01:48 신고
    주무시지요?
    이제 단 하루 2011년이 소리 없이 흘러 가겠지요?
    일년동안 살림 하느라 수고 또 수고~~~
    우리는 그저 하라는 대로~~~
    오라면 오고 가라면 갔지만
    많이 고맙고 행복했다는 것... 그대 덕으로 말이외다
    아시지요?

    새해에는 더 더욱 기쁘고 즐거운 시간들을
    보낼 마음의 준비가 되었답니다

    편한 밤 되시길...
    • yoohyun del    2011.12.31 12:23 신고
      바쁜 와중에 들러 줬네. 땡큐!
      몇달 먼저 이 세상에 나왔다고 언니 대접 받았으면
      똑부러지게 일이라도 해야지, 아프다는 핑계로
      엉터리 살림해서 죄송. 내년에는 우리 열두번 만납시다^-^
      섣달 그믐날 아주아주 좋은 꿈 꾸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