動物にまつわる諺 - 동물에 관한 일본 속담   -   자율학습 [自己流學習]/語源,俗談



虎の子 :소중하게 간직하고 없애지 않는 것. 비장품
  호랑이는 새끼를 소중하게 지키며 매우 귀엽게 키운다는 데서 유래.
용례 : 彼は虎の子の貯金をはたいて彼女に高価な贈り物をした。

虎の威を借(か)る狐: 자기는 별 수 없는데도 불구하고 타인의 권력을 등에 없고
  으스대는 것. 여우가 자기 뒤로 호랑이를 걷게 했을 때 다른 동물들은 호랑이를 보고
  도망쳤지만 호랑이는 여우가 강하다고 생각했다는 데서 유래. 
용례: あのリーダーのそばにいつもいる彼は、まったく虎の威を借るキツネだ.

前門の虎、後門の狼:한가지 재난을 막고 나자 다시 다른 재난이 닥쳤다는 것
  앞문으로 온 호랑이를 쫓아버리자 이번에는 뒷문에서 늑대가 왔다는 비유.
  동의어로 「一難去って、また一難」「虎口(ここう)を逃れて龍穴(りゅうけつ)に入る」
용례: やっと地震がおさまったと思ったら今度は津波が押し寄せた。これは前門の虎、
 後門の狼だな

虎に翼 : 그렇지 않아도 강한 자에게 더 큰 위력을 주는 것.
  호랑이에게 날개를 달아주면 두 말할 필요도 없이 무서울 것이다. 동의어로
 「オニに金棒」「馬に鞭(むち)」、「火に油を注ぐ」등이 있다
용례: 頼れるあの選手がチームに入ったから、もう虎に翼です

張り子の虎:신분만 훌륭하나 실력이 없는 사람이나, 연약한 주제에 체면을 차려 강한 척
  하는 사람. 또는, 무엇에나 동의하며 자신의 의견을 가지고 있지 않는 사람을 이름 
  의미가 두가지이듯 그에 관한 유래도 두가지가 있다. 하나는 「張り子の虎」라고 하면
  왠지 크고 강하게 느껴지지만 실은 대나무와 종이로 만든 호랑이 장난감이라는 데서
  유래한 것이고, 또 하나는 「張り子の虎」가 고개를 아래위로 흔들도록 만들어져 잇어
  생긴 비유이다.
용례: 彼は一見怖そうで近寄りがたいけど実は張り子の虎です

兎の登り坂: 가장 자신 있는 장소나 분야에서 힘을 발휘하는 것에 비유
 토끼가 언덕을 자신있게 휙휙 올라가는 데서 유래
용례: もとバレリーナの彼女にとって舞台は兎の登り坂のような場所だ

猪も七代目には豕(いのこ)になる: 변하지 않는 것처럼 보여도 오랜 세월이 흐르면
  나름대로 변화가 생긴다는 비유
  豕(いのこ)란 가축화한 돼지를 말하는 것으로, 야생 멧돼지라도 7년이 지나면 가축화되어
  기르기 쉽게 된다는 데서 유래.
용례: 猪も七代目には豕になるのだから子供の教育は長い目で見ることが大切。

獅子身中の虫 : 조직 등 내부에 있으면서 나쁜 영향을 주는 사람이나, 은혜를 원수로
  갚는 사람을 비유.
  사자 몸속에 기생하고 있는 벌레가 끝내는 사자를 거꾸러트린다는 데서 유래
용례: 獅子身中の虫にどう対処していくかがこれからの課題だ

獅子の子落とし: 자기 자식에게 시련을 주어 그 재능을 시험하는 것
  사자는 자신의 새끼를 깊은 골짜기로 떨어트려, 기어오른 강한 새끼만을 기른다는
  데서 유래
용례:  彼女は子どもを過保護する。ときには獅子の子落としをしなければ。。。

馬を鹿に通す: 권력을 가진 자들이 잘못된 일을 정당하다고 우기는 것
  말을 보고 그것이 사슴이라고 우기는 사람에서 비롯된  비유
용례: 彼は会議中ずっと馬を鹿に通すような発言ばかりしていた。

鹿を追う者は山を見ず: 한가지 일에 열중하고 있는 사람은 주위를 볼 여유가 없다는 것.
  또는 눈앞의 이익을 얻는데 열중하여 도리를 잃고마는 것.
  사슴을 쫓아 산으로 들어간 사람이 잡는데만 열중하여 그 곳이 위험한 장소인데도
  전혀 마음쓰지 않는다는 데서 비롯된 속담

老いては麒麟も駑馬(どば)に劣る : 뛰어난 사람도 나이를 먹으면 보통사람보다 못해진다
  늙은 기린은 둔한 말보다도 움직임이 둔해진다는 데서 비롯

学は牛毛のごとく、成るは麟角(りんかく)のごとし: 학문에 뜻을 두는 사람은 많지만
 그 학문이 확실하게 몸에 붙는 사람은 적다는 말.
 소털은 무지하게 많으나 기린의 뿔은 작다는데서 비롯된 말

猫に小判:가치를 모르는 사람에게 아무리 훌륭한 것을 주어도 쓸모없다는 뜻
  동의어로 「猫に石仏」「猫に経」가 있다.
용례: 彼女にそれあげても、アンティークに関心のない人だから猫に小半だよ。

猫の手も借りたい: 바쁜데 일손이 모자라 누구라도 좋으니 도와주었으면 좋겠다는 뜻
  고양이는 멋대로여서 원래 주인의 말을 잘 듣지 않는 동물, 하지만 너무 바쁠 때는
  별로 도움이 되지 않는 고양이라도 좀 도와줬으면 좋겠다는 데서 온 속담.
용례: 今が書き入れ時だから、忙しくて猫の手も借りたいくらいだ。

猫をかぶる : 본성을 감추고 겉으로는 얌전하게 행동하는 것. 또는 알고있으면서
  모르는체 하는 것.
  흔히 [猫なで声] 라는 말을 잘 쓰는데, 이것도 고양이를 쓰다듬어 줄 때 내는 얌전하고
  온순한 울음소리를 비유한 것. 동의어로 「猫根性」「借りてきた猫」등이 있다.
용례 : あの人はいつも人前に出ると猫をかぶる。

猫に鰹節(かつおぶし): 일을 저지를것 같은 위험한 상황
 「猫に鰹節の番をさせる」를 약한 것. 鰹節(다랑어포)는 고양이가 좋아하는 것이지만
  사람에게도 소중한 것. 그걸 고양이 앞에 놓으면 바로 채가기 때문에 방심해서는
  안된다는데서 유래.
용례: 試験が近いのに子どもにマンガのこと教えるなんて猫に鰹節だ。

猫を追うより魚をのけよ: 문제가 일어났을 때 당장만 피할 일이 아니라 근본적인 데서
  해결을 찾아야 한다는 것. 문제가 일어나기 전에 우선 예방책을 생각하라는 것.

猿に烏帽子(えぼし): 인물에 걸맞지 않는 복장이나 언행을 이른다
  烏帽子란 옛날에 왕을 받드는 인물이나 귀족이 일상적으로 쓰던 모자 같은 것으로
  원숭이가 이걸 써봤자 어울리지 않는다는 데서 유래.
용례: めずらしく今日はお隣りさん、派手な恰好、まるで猿に烏帽子って感じね

猿の水練 : 전혀 있을 수 없는 일
  원숭이는 헤엄칠줄 모른다는 데서 유래되었는데, 기본적으로 원숭이는 헤엄을 잘 치는
  동물이므로 이건 틀린 비유이나, 이 속담 뒤에 「魚の木登り」라고 이으면 납득이 될것
용례 : 昨日、あの人が言っていたことって本当かな?  いや、そんなの猿の水練だと思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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