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장마철   -   손님글 [客文]

험한 산을 무사히 넘고 다시 한번 생일을 맞네요.
감사합니다!

지금은 장마철,
날씨도 구질구질하니 우리 모든 것 뒤로 미루기로 해요.

비가 들거든,
예쁜 모자 쓰고 자전거 타고
들꽃 핀 동산을 마음껏 달리기로 하자고요,

유현, 당신의 생일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마음에 와 닿는 시가 있어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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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reply | del   2010.06.30 00:02 신고
    축하 아주 많이 축하해요
    내가 요사이 정신을 쏟을 일이 있어서
    이렇게 한마디 축하로
    온통 마음을 다 전하려 합니다

    몸도 마음도 강건하시기를...
  2. 유현 reply | del   2010.06.30 00:11 신고
    어느새 1년이 가고 또 생일 축하를 받네요.
    잊지 않고 마음 써주는 친구들 있어 행복합니다.
    장마철 맞아 몸도 마음도 구질구질한데, 우리 잔치는 산뜻한 가을날 가집시다.
    나태주님의 시 절절하네요.
    친구지간에 고맙다고 하기 쑥스럽구만 ... (^_^)
  3. 박혜성 reply | del   2010.07.01 10:25 신고
    선생님,
    생신이시군요...
    축하드려요~~~
    이제 장마가 끝나면 제대로 더워질 텐데 건강 조심하시구요...
  4. yoohyun reply | del   2010.07.01 23:29 신고
    혜성님, 고맙습니다.
    어영부영하다보면 또 달갑잖은 생일을 맞게 되네요 ^^;

    합창하러 가야 할텐데 언제가 될른지... 혜성님 본지도 꽤 오래된듯 싶은데
    여전히 건강하게 잘 지내시리라 믿습니다.
    가끔씩 우리 집에서 만나 얼마나 기쁜지 몰라요(^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