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도 어드덧...   -   손님글 [客文]

다음 주면 중순에 접어 드네요.
정말 '쏜 살 같이' 뒤도 안 돌아보고.
모든 일이 세월 가듯 만 풀려 주면 좋겠는데...

날로 세련을 더해 가는 주인 마님, 이 카드는 어떠 하온지?
가고 싶으면 가라 하고, 우리끼리나 이렇게 즐기며 살아 가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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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숙이 reply | del   2009.11.08 06:54 신고
    그래 정말 그래
    ..........................
    그대들을 만나기 전엔
    그 아무것도 아니었는지도 몰라
    .........................
  2. 유현 reply | del   2009.11.08 10:44 신고
    나도 그래 ^<^
    노후에 웬 복인지... 아마도 밝게 생각하며 살아서 늦게나마
    친구복을 내려주셨을거야 ㅋㅋㅋ
    내가 좋아하는 안도현 시인의 내마음 같은 시 올려줘 고맙구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