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월 십육일....   -   화상 [畵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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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수안 reply | del   2008.07.17 21:20 신고
    다섯 해 동안 세 식구 모두 열심히 살아 오늘을 맞았음에
    마음이 푹 놓이셨을 거에요.
    비 그친 하늘의 밝은 달빛으로, 앞으로도 계속 지켜주시겠지요.
    그렇게 세월은 가고 조금씩 슬픔이 엷어지면서
    산 사람은 살아가는 것이니까요.
    가족 모두의 평화를 빕니다.
  2. 철부지 reply | del   2008.07.17 21:58 신고
    어재였군요~~~
    지난줄 알았는데...
    이런 철 없는 멍청이를 어쩐데요
    너무 많이 미안해^,^
    가족 모두 씩씩하게 지내야 천국에서도 마음이 놓이시지요
    온 가족의 평안을 빕니다
  3. yoohyun reply | del   2008.07.17 23:11 신고
    오늘 진짜 보름달이 두둥실 떠있네요.
    흐미하게 별도 하나 그 곁에 보이고...
    이번엔 별에게 자랑하렵니다. 내게는
    따스한 마음으로 다독여주는 친구가
    가까이에도 있고 멀리에도 있단다, 하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