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의 선물   -   화상 [畵像]





첫눈에 감격하지 않는 그대를 위로하고 싶소
나도 함께 우울해지려해서...
여기 예쁜 꽃 바라보며 행복해 하소소

행복은 사소한 것(곳)에서.........

'화상 [畵像]' 카테고리의 다른 글

욘사마와 함께....  (5) 2008.01.02
영화 '라비앙 로즈(LA VIE EN ROSE)'  (0) 2007.11.27
위로의 선물  (4) 2007.11.21
今年最後の紅葉  (1) 2007.11.10
이 댁에서는...  (2) 2007.11.08
古宮に染まる秋  (1) 2007.11.01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박혜성 reply | del   2007.11.22 09:07 신고
    꽃 너무 예쁘네요.
    너무 추워서 마음까지 움츠러드는 요즘, 제 마음까지 환해지는것 같아요.
    이번 달은 학교 사정으로 연습이 없다고 들었어요.
    선생님들 너무 오래 못 뵈서 서운하고 궁금하네요~
    지난번 모임에선 이선생님이 함께 하셔서 재미있는 모임이 되셨다구요..
    다음 달엔 건강한 모습으로 꼭 만나요.
    그리고,오늘처럼 하늘이 파란 날엔 소녀적 마음으로 즐겁게!!! *^.^*
  2. yoohyun reply | del   2007.11.22 09:22 신고
    혜성님, 방가방가 (애들처럼 유치하게... 누가 그러겠네*^^*)
    감정 매말라가는 친구 안스러워 예쁜 꽃 보내준 마음 꽃보다 더 아름답지요?
    그래도 이런 아름다운 꽃 보려면 기나긴 추위와의 싸움을 치뤄야하는 게 싫으네요.
    지난번 모임에는 이선생님한테 팝송도 두곡이나 배우고 꾀꼬리들의 트리오도 듣고....
    마냥 즐거웠습니다. 혜성님 안계셔서 섭섭했지만...
    근데, 이번달 연습 없다니 무슨소리..? 26일 오후에 있다던데요.
  3. 이창림 reply | del   2007.11.23 17:17 신고
    최선생님
    제 카페 이창림의 가요에 치자꽃향기의 노래가 안나와요
    함 보아주세요 부탁드립니다.
  4. yoohyun reply | del   2007.11.23 23:23 신고
    방금 명령 받들었나이다 ^^;
    '치자꽃 향기'는 가온님이 올려놓으셨기 때문에
    거기에 답글로 붙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