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W.Walker의 [Zero at the bone];   -   일반상식 [一般常識]

   

   미국 추리소설. 일본어 제목 '凍りつく骨'
   텍사스주의 한 동물원을 배경으로 한 미스테리 공포물.
   주인공은 여성 개 훈련사. 등장인물 모두가 동물원과 관계있음
   약 20일 사이에 벌어지는 이야기.
   흥미롭고 으스스하고 소름끼치는 장면이 이어지고,
   누선을 자극하는 곳도 물론 있음.
   밤 2시 넘도록 보다가 잤더니 새벽에 가위 눌려 죽는줄 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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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reply | del   2004.02.16 10:39 신고
    당신은 아직도 젊어서 좋수다
    오늘이 아니기 다행이로군
    오늘 내일은 밤낮 바꾸지 말고 정신 차리시기요오오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