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을 기다리는 마음....   -   화상 [畵像]

        어느새 입춘도 지나고, 우수는 일주일남짓입니다.
        화살처럼 날아가는 하루는 아쉬워도, 봄을 기다리는 마음은 성급하군요.
        매화, 참 그윽하고 아름답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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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reply | del   2004.02.11 22:21 신고
    유현!
    부지런한 그대
    봉우리 많이 맺은 매화 한그루 가저 갑네다
    할 말 있어 들어 오고 나니 내일 만나는군
    그럼 일찍 쉬시게나
  2. imaichi reply | del   2004.02.12 17:49 신고
    yolineさん、こんにちは
    春の告げる花、三題。 花名、花音痴につき、よく分かりません。
    メジロが、愛嬌を振りまいていますね(笑)
    ソウルでの、光景でしょうか?
    カメラ・ワークも、みごとです。
       imaich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