正しい読み方 (こ)   -   자율학습 [自己流學習]/正しい日本語

(O) こうこう(口腔) / (O) こうくう
(O) わたしはT大学の付属病院のこうくう(口腔)外科に通っています。

*「口腔」는 일반적으로「こうこう」가 맞다.
「腔」는 상용 한자표에 없는 글자이나、漢音・呉音 모두「コウ」。
「腔腸(こうちょう)動物」「鼻腔(びこう)」. 그러나 의학・치학 관계에서는
전문용어로서「こうくう」를 쓰고 있다.「口腔(こうくう)衛生」「鼻腔(びくう)」


(O) こうずか(好事家) / (X) こうじか
(X) 彼はたいへんなこうじか好事家)で、世界各地の民芸品を求めて、
   年に一度は十日間ほど海外へ出掛けるそうだ。

*「好事」는「こうじ」라 읽으면「기쁜 일, 축하할 일, 바른 행동, 선행」이란
뜻이고, 「こうず」라 읽으면「특별한 것이나 별난 것을 좋아하는 것, 호기심,
또는 풍류를  즐긴다」는 뜻을 나타낸다. 예를 들면
「好事(こうじ)魔多し」
「好事(こうじ)門を出でず(선행은 좀처럼 세상에 알려지지 않는다)」
「会長職を後輩に譲り、老人はさまざまな好事(こうず)を道楽にして余生を送っていた」
따라서 위의 예일 경우「こうずか」가 올바르다.


(O) ごくさいしき(極彩色) / (X)ごくさいしょく
(X) 駅の近くの歓楽街には、ごくさいしょく(極彩色)の絵看板が立ち並んでいた。

* (그림이나 장식등에서) 선명한 색을 여러개 사용한 농후한 색채, 또는 진하고
천박한 색채를 의미하는 「極彩色」는「ごくさいしき」라고 읽고、
「ごくさいしょく」라고는 읽지 않는다.
「ごくざいしき」라고 읽는 수도 있으나 일반적이지 않다.


(O) こけら(柿)落とし / (X)かき(柿)落とし
(X) 市の中央にできた劇場のかき(柿)落としには大勢の市民が詰め掛けた。

*「柿落とし」는「こけらおとし」가 올바르다.「こけら(柿)」(音、ハイ)와
「かき(柿)」(音、シ)와는 다른 글자로서 前者는 木部四画(一冂|의 순으로 쓴다
마지막 세로 긋기가 위에서 밑으로 관통)、後者는 木部五画(亠과 巾)에 속한다
이 말은 톱밥을 가리키는「こけら」를 공사 종료 후 지붕 같은 곳에서 깨끗이
쓸어내린다는 데서부터、신축 또는 개축된 극장 등에서 공사 완성을 축하하기 위에
마련된 최초의 흥행을 의미하게 되었다. 「柿(こけら。かき)」는 상용한가가 아니다.


(O) こと(異)にする / (X) い(異)にする
(X) あなたのお説にも確かに一理あるかと存じますが、考えをい(異)にする方も
    多いように思われます。

*「考えをこと(異)にする가 올바르다.
「イ」라고 음으로 읽는 것은「異を挟(さしはさ)む」「異を唱(とな)える」의 경우.


(O) こにんず(小人数) / (X) しょうにんず
(X) この計画の推進にあたっては、しょうにんず(小人数)
    精鋭主義 (せいえいしゅぎ)でいこう。 

* 小人数는 「こにんず(こにんずう)」라 읽는 것이 올바르다.
   対義語는 「大人数(おおにんず)」。
 「しょうにんず」は「少人数」라 쓰고、対義語는 「多人数(たにんず)」


(O) こもんじょ(古文書) / (X) こぶんしょ
(X) この棚に収められているこぶんしょ(古文書)は商家の証文のたぐいです。

*「古文書」는「こもんじょ」라 읽고「こぶんしょ」라고는 읽지 않는다.
의미는 오래된 문서、특히 에도시대 이전의 것으로、제출인・수취인・용건・날짜등이
기록된 사료를 이른다。이를 연구대상으로 하는 학문이「古文書学(こもんじょがく)」


(O) こんりゅう(建立) / (X) けんりつ
(X) 新たにけんりつ(建立)された本堂の辺りは、折からの夕日に映えて、
    浄土と見まがうばかりの美しさを呈していた。

*「建立」은 사원이나 탑 등을 세운다는 뜻에서는 「こんりゅう」라 읽는다.
그러나「幕末の動乱期、若者たちは新国家を建立するために命懸けで奔走した」등의
「建立」은 「けんりつ」라고도 읽는다 <이런 예는 극히 드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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