正しい書き方 (こ)   -   자율학습 [自己流學習]/正しい日本語

(O) 後車(こうしゃ)の戒(いまし)め / (X) 後者の戒め
(X) あのスーパーの海外進出の失敗を後者の戒めとして、わが社は慎重に
   事を運んでいかなければならない。

*「こうしゃの戒め」는「前車の覆(くつがえ)るは後車の戒め」의 약어이다.
앞서 가는 차가 전복하는 것을 보면 뒷차는 같은 바퀴자국을 따르지 말라는
뜻인데, 이것이 바뀌어 전자의 실패는 후자의 교훈이 된다는 비유가 되었다.
예:「優勝候補ナンバーワンのあのシード校の緒戦敗退を後車の戒めとして、
   わがチームは最初から気を引き締めて立ち向かっていかなければならんぞ」
따라서 「こうしゃ」를「後者」라고 쓰는 건 잘못이다.


(O) 後生(こうせい)畏るべし / (X) 後世(こうせい)おそるべし
(X) 若い諸君は、人生のゴールを目前にした私どもと異なり、後世畏るべしの
    可能性を秘めています。どうか各自の目標に向かって奮起してほしい。

* 이 말의 出典인「論語」에「後生畏るべし」라고 되어있다.
우리의 후배들(後生)는 나이도 젊고 정력, 기력도 있기 때문에 진정으로
敬畏해야 마땅하다는 의미이다. 따라서「こうせい」는「後生」가 올바르다。
한편「畏」가 常用漢字表에 없기 때문에「恐るべし」라고 쓰기도 한다。
「後生畏るべし」는 흔히 장래성있는 젊은이에 대한 칭찬의 말 혹은 격려의
말로 사용된다. 그러므로
「うちの娘は後生畏るべしでね、中学一年にして哲学書を読んでいるんだ」
라고는 농담이면 몰라도 사용하면 안된다. 오히려
「あの子はうそつきの天才で、後生畏るべしだ」라고 나쁜 뜻으로 곧잘 쓰인다.


(O) 凍る / (X) 氷る
(X) 今年の冬は暖かい日が続き、十二月になっても湖が氷らない。

*「凍らない」가 올바르다.「氷(こおり)」는 명사로 사용되는 글자이다.
예를 들면「湖に氷が張る」. 또한「今年は湖の凍りが遅い」의「凍り」는
동사「凍る」의 連用形 명사이다.


(O) 後生大事/ (X) 御生大事
(X)「そんなペン先のさび付いた万年筆を御生大事に取っておいてなんになるの」
   「おやじの形見の品なんだ」。

*「ごしょうだいじ(非常に大切なものとすること)」는「後生大事」라 쓴다.
예를 들면「古い紙を後生大事に持っている」
원래는 불교어로、来世의 안락을 중시하고 그것을 위해 수행에 전념함으로서
신심을 깊게 한다는 의미이다. 따라서 위의 예「御生」는 잘못이다.


(O) 御多分に漏れず / (X) 御多聞に漏れず
(X) 御多聞に漏れずわが社も一時は不況の波をもろにかぶりました。

*「御多分に漏れず(他の大部分の人と同様に)」가 올바르다.
「多分」는 수나 분량이 많다는 말이다。또한 어떤 집단 가운데 대다수.
어떤 일 중의 대부분이라는 뜻.
「漏れず」는 한때는「洩れず」를 많이 썼는데「洩」가 상용한자가 아니기
때문에  최근에는 상용한자인「漏」를 흔히 쓴다.
「もれず」라고 가나로도 많이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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