正しい読み方(く,け)   -   자율학습 [自己流學習]/正しい日本語

(O)く(奇)しくも /(X)き(奇)しくも
(X)孫娘の生まれた日は、き(奇)しくも去年祖母が亡くなった九月二日だった。
*「奇しくも(=매우 이상한 일)」은「くしくも」라고 읽는다。이 말은 문어형용사
「くし」의 연용형(連用形)「くしく」에 조사「も」가 붙어서 생긴 것으로, 위의
예처럼 「きしくも」라고는 읽지 않는다.
 

(O)口のは(端)に上(のぼ)った /(X)口のはし(端)に上った
(X)彼の父親は服役中だということが、社内の人々の口のはし(端)に上った。
*「口のはに上った」가 올바르다. 뜻은「사람들의 화제가 되다。소문꺼리가 되다」
「口の端が少し切れていて、舌でなめたりすると痛む」와 같은 경우에는
 端가 입 끝을  가리키고 있기 때문에 「口のはし」라고 읽는다.


(O)くとうてん(句読点) /(X)くどくてん
(X)文章を書くときには、くどくてん(句読点)の打ち方にも細心の注意を払おう。
*「句読点」은「くとうてん」이라고 읽으며「くどくてん」라고 읽지는 않는다。
(「読」은 漢音「トク」「トウ」、呉音「ドク」)
「句読点」은 句点(.)과 読点(,)을 가리키나、ナカテン(・)、カギ(「 」)
疑問符(?)등 문장을 쓸때 사용하는 각종 보조부호를 포함하는 경우도 있다.
이럴 때는 「区切り符号」라 불리는 일이 많다.


(O)けいけい(軽々)に /(X)かるがる(軽々)に
(X)これは社の浮沈(ふちん)にかかわる大問題だ。かるがる(軽々)には
 論じられない。
* 위 예문의 경우 「けいけい(軽々)に」(副詞)가 올바르다.
하지만「かるがる(軽々)しくは論じられない」이라면「かるがる」라고 읽는다)

 
(O)けむ(煙)に巻く /(△)けむり(煙)に巻く
(△)この四月本社から来た新課長は、何かにつけて「本社では」を繰り返すので
 この支店のやり方はこうですと、あることないこと並べ立て、先方をけむりに
 巻いてやった。
* 「けむ(煙)に巻いてやった」가 표준어이다. (헌데 상용한자표에는
「煙 エン けむる けむり けむい」라고 있고、「けむ」라고 읽음은
표시되어 있지 않다) 
이 말은 허풍 또는 상대가 잘 모르는 일등을 일방적으로 늘어놓아 어떻게 대응해야
할지 모르게 만드는 것을 뜻한다. 이럴 때는 「けむ(煙)に巻かれる」라고 한다.
한편、「昨夜の火事で、老人が煙に巻かれて亡くなった」「煙に(煙と)なる」와
같은 경우에는  「けむり」라고 읽는다.


(O)げんち(言質) /(△)げんしつ
(△)不用意な発言は相手にげんしつ(言質)を与えることにもなりかねないから
 注意しよう。
*「言質은「げんち」가 표준적인 읽기이고「げんしつ」은 일반적이지 않다.
 그 밖에 「げんしち」라고 읽는 사람도 있는데、이것 역시 일반적이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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