正しい書き方 (き)   -   자율학습 [自己流學習]/正しい日本語

(O)利いた風 /(X)聞いた風
(X)「この仕事では、この箇所の出来・不出来が最大のかぎですね」
   「新米のくせに聞いたふうなことを言うな」。

*「きいたふう」는「(氣の利いているようす 라는 의미에서)미숙하고 아무것도
모르면서 마치 잘 아는듯 건방진 태도를 취하는 것. 知ったかぶり」와 같은 뜻을
나타내어 「利いた風」라고 쓰는 것이 본래의 표기이다.
「聞いた風」는「남에게 듣고 이미 숙지하고 있는 듯한 모양」이라는 뜻으로 오해해서
사용한 것이리라. 그런데, 최근 국어사전 가운데는「利いた風・聞いた風」라고 양쪽을
같이 써놓은 것도 있어, 위의 예문이 전혀 잘못되었다고도 할 수 없을 것 같다.

 
(O)危機一髪(ききいっぱつ)/(X)危機一發
(X)横から飛び出してきた子供に氣付き、ドライバーは危機一發のところでハンドルを
      切った。

*「ききいっぱつ」란「머리카락 한가닥만큼의 아주 작은 차이가 위험을 결정짓는、
지극히 위험한 상태를 말한다.「危機一髪のところで助かる」와 같이 사용.
「ピストルを一發ぶっ放す」처럼 말할 때의 「一発」이 아니기 때문에 위의 예문은
틀린 것이다.
 

(O)機嫌 /(X)氣嫌
(X)言わでものことを言って、すっかり彼女の氣嫌を損ねてしまった。

*「그 사람 기분 상태, 기분 좋은 상태, 또는 사람의 안부」를 의미하는 「きげん」은
「氣嫌」이라고 예전에 쓰인 예도 있으나、현재는 「機嫌」이 표준적인 표기이다.
「機嫌」은、고어로서는「様子。事情。時機。都合」와 같은 뜻을 가지고 있다)
 

(O)木で鼻を括る /(X)木で花をくくる
(X)その男性の丁重な挨拶に對して、彼は、木で花をくくったような挨拶を返した
    だけであった。

* 이 말은「콧물을 나무로 비벼 닦 듯、주위에 아랑곳 없이 볼꼴 사나운 짓을 한다는
뜻에서)건방지게 혹은 냉담하게 대하는 모양」을 말한다.
「くくる」는「こくる(=強くこする)」의 오용이 관용화된 것. 따라서
「木で鼻をくくる」가 올바르고, 예문처럼 「木で花をくくる」라고는 쓰지 않는다.


(O)木に縁(よ)りて魚(うお)を求める /(X)木に寄りて魚を求める
(X)彼に先方との仲介役を頼んでも、木に寄りて魚を求めるようなものだと思うよ。
    先方の会社に知人がいるといっても、守衛さんだけらしいから。

*「木に縁りて(縁って)魚を求める」가 올바르다.
「木に縁りて魚を求む」는「나무에 올라가 생선을 잡으려고 한다는 뜻에서, 목적을
실현시키기 위한 수단이 잘못되어있어、뭔가를 얻고자 해도 얻을 수 없다는 것.
혹은, 당치도 않은 불가능한 희망을 갖는 것을 말한다.
「縁」은「기어 오르다는 뜻. 예문처럼 「木に寄りて…」라고는 쓰지 않는다.
(「寄らば大樹の陰」일 경우에는「寄る」가 맞다)

 
(O)肝に銘じる /(X)肝に命じる
(X)この度の先輩の親身な御忠告、ありがたく肝に命じました。

*「肝に銘じました」가 올바르다.
「肝」는「生気의 바탕이 되는 장기로 곧 마음」을 가리키며「銘」은「새기다」라는 뜻
「肝に銘じる」は、「강하게 느낀 것을 마음에 새긴다」는 것을 말하므로, 예문의
「肝に命じる」라고 쓰는 것은 잘못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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