正しい読み方 (か)   -   자율학습 [自己流學習]/正しい日本語

(O)かくはん(攪拌) /(△)こうはん
(△)この三種類の液体を同じ容器に入れて、十分こうはん(攪拌)してください。

*「攪拌」의 원래 읽기는「こうはん」이나、현재는 관용독(慣用讀)「かくはん」이
일반적이다.(「攪」은 漢音「コウ」、慣用音「カク」).
「攪乱」도 본래 읽기「こうらん」보다도 慣用讀「かくらん」인 쪽이 우세하다.


(O)かざむき(風向き) /(O)かぜむき
(O)前半、押しぎみに進めていた試合も、後半、味方にケアレスミスが出てから、
    すっかりかぜむき(風向き)が變わってしまった。

*「風向き(바람이 불어오는 방향. 사물의 형세)」는「かざむき」또는「かぜむき」라고
읽는데、국어사전에서는 전자를 전제어로、후자는 참조어로 한 것이 많다.
「風邪氣」의「かざけ」「かぜけ」、「風邪聲」의「かざごえ」「かぜごえ」도 마찬가지.
한편「風脚」「風上」는 보통「かざあし」「かざかみ」라고만 읽는다.


かたぎ(氣質) / きしつ
(△)名人きしつ(氣質)の棟梁は、いったん始めると、だれもが舌を巻く仕事を
     するのだが、氣が向かないと一向に取り掛からない。

* 원래「かたぎ」와「きしつ」는 별개의 단어로、전자는「어떤 신분・직업・환경등의
 사람에 있어 특별한 성질이나 성격」을 뜻하며、후자는「언동에서 나타나는、
그 사람의 몸에 밴 성질, 성향, 성질」을 의미한다. 예를 들어
「職人氣質(しょくにんかたぎ)」「昔氣質(むかしかたぎ)」、
「激しい氣質(きしつ)の人」「彼には芸術家の氣質(きしつ)が流れている」.
그러나 현재는「學生氣質(きしつ)」「サラリーマン氣質(きしつ)」처럼
「きしつ」가「かたぎ」의 의미로 사용되는 일도 많다.


(O)かたきやく(敵役) /(X)てきやく
(X)あの役者は、時代劇でいつもてきやく(敵役)を演じている。

*「敵役(=극에서 악인으로 분하는 역、미움을 받는 역)」은 보통「かたきやく」라
읽는다. 하지만「てきやく(敵役)」를 참조문으로 든 국어사전도 있다. 그것으로 미루어
위의 예문도 전혀 틀렸다고는 할 수 없을 것이다.


(O)かっかく(赫々)たる /(X)しゃくしゃくたる
(X)彼は新事業に果敢に挑戦し、數年後にはしゃくしゃく(赫々)たる成果を上げた。

*「赫々」는「かっかく(かくかく)」라고 읽으며、용례처럼「しゃくしゃく」라고는
읽지 않는다. 의미는「혁혁한 공을 세우는 모양. 업적 등이 훌륭해서 한층 돋보이는
모양.   또한 매우 강하게 빛나는 모양. 열기를 내뿜는 모양」
(「赫」은 상용한자가 아님)


(O)かっぷ(割賦) /(X)わっぷ
(X)これはわっぷ(割賦)で手に入れたオーディオです。

*「割賦」는 전에는「わっぷ」라고 읽고、「할당하는 것. 배당」과 같은 뜻으로 사용
되었는데、언제부턴가「分割払い」의 뜻으로도 사용하게 되고、읽기도「かっぷ」가
병용되게 되었다. 현재는「かっぷ」쪽이 우세. 하지만 일상어로서는 보통 「分割払い」「月賦(げっぷ)」등이 사용되고 있다.


(O)がてん(合点) /(O)がってん
(O)ふだん温厚な彼が、あの時なぜあんな物言いをしてわたしに食ってかかったのか、
    どうもがってん(合点)がゆかない。

*「合点」은「がってん」이라고도「がてん」이라고도 읽는다.
「合点がゆかない(=상대가 말한 뜻을 잘 알 수 없다)」의「合点」은「がてん」이지만「おっと合点、承知の助(すけ)」와 같은 경우에는「がってん」일 것이다.
「合点」이란 원래 和歌・俳諧(はいかい)등에서 우열을 판단하는 사람이 잘됬다고
생각되는 작품에 붙인 표시이며、또 회람 등에서 그 내용을 납득했음을 나타 내기
위해 자신의 이름 위에 붙인 표시를 말했는데, 이 경우의 읽기는 「がってん」이다.
 

(O)かね(金)のわらじで探す /(X)きん(金)のわらじで探す
(X)君がたとえきん(金)のわらじで探しても、今の奥さんのようなすばらしい女性には
    二度と會えないだろうよ。

*「かね(金)のわらじ(草鞋)で探しても」가 올바르다.
「かね(金)」는 쇠붙이「きん(金)」은 황금을 말한다.「金のわらじで探す」는「(닳지 않는 철제 짚신을 신고)곳곳을 끈기있게 찾아다닌다」는 뜻)


(O)かろ(輕)やか /(△)かる(輕)やか
(△)ホールでは大勢の若い男女が、音楽に合わせてかる(輕)やかにステップを踏んでいた。

*「かろ(輕)やかにステップを踏んでいた」가 일반적. 예전에는「かろ(輕)らか」라고도
말했으나 현대는 거의 사용하지 않는다.


(O)かろ(輕)んじる /(X)かるんじる
(X)積極性に欠ける彼は、職場でかる(輕)んじられていた。

*「かろ(輕)んじられていた」가 올바르다. 이 말은
「かろみす」→「かろんず」→「かろんずる」(サ變)→「かろんじる」로 변화한 것.


(O)かんすい(完遂)/(X)かんつい
(X)十年の歳月を費やして、彼は大事業をかんつい(完遂)した。

*「完遂」는、「かんすい」라고 읽는 것이 올바르다.(「遂」은 漢音「スイ」).
용례의 「かんつい」는「遂(つい)に」와 혼동하여 잘못 읽은 듯 하다.
「遂行」도「すいこう」라고 읽으며、「ついこう」라고는 읽지 않는다.


(O)かんのう(感應)/(△)かんおう
(△)私は暗示にかんおう(感應)しやすい性格ですから、おみくじで凶を引いたりすると、
     人一倍氣にするほうです。
*「感應」는「かんのう」라고 읽는 것이 일반적이다. 그러나 용례와 같이 「かんおう」
 라고 읽어도 틀리다고 할 수는 없다.
「反應」「順應」역시 「はんのう」「じゅんのう」라고 읽는다.


(O)かん(間), はつ(髪)を入れず /(X)かんぱつ(間髪)を入れず
(X)事件の通報が入るや、かんぱつ(間髪)を入れず巡査は派出所を飛び出した。

*「間髪を入れず」는「(사이에 머리카락 한올도 넣을 틈이 없다는 뜻에서)사태가
약간의 유예도 없을만큼 절박해있는 모양이다. 바뀌어、어떤 사태가 일어났을 때、
즉각 그에 대응하는 행동을 취하는 모양. 곧바로」란 뜻을 나타낸다..
예:「打ち合わせ後、間髪を入れず實行に移った」. 읽기는「かん、はつを入れず」가
올바르다. 요예처럼「かんぱつを入れず」라고는 읽지 않는다.
「間髪を移さず」「間髪を置かず」등 잘못 말하는 것도 때때로 볼 수 있다.


(O)かんぱん(甲板) /(△)こうはん
(△)夜、こうはん(甲板)に出ると、ひんやりとした潮風が心地よく頬をなでた。

*「甲板(デッキ)」의 읽기는「かんぱん」이라고도「こうはん」이라고도 읽는데、
앞쪽이 일반적이다. 그러나 전문용어「甲板室」「甲板渡し(FOB)」등의 경우、
「こうはんしつ」「こうはんわたし」라고 읽고、「かんぱんしつ」「かんぱんわたし」
라고는 읽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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