正しい書き方  (か)   -   자율학습 [自己流學習]/正しい日本語

(O)怪氣炎(かいきえん)/(X)快氣炎
(X)「おれが支店長だったら、半年もしないうちに賣上高を倍にしてみせる」などと
       酒の席でのこととは言え、あの男の快氣炎にはまいったよ。

*「かいきえん」の본래 표기는「怪氣炎(곁에서 듣는 사람이 진실성을 의심하고 싶어지는,    지나치게 그럴싸한 말투)」이다.  그런데 근래에는  「地區大會優勝の余勢を驅って
  今度は縣大會優勝だと、選手たちは快氣炎を上げた」처럼 「곁에서 듣고 있으면 기분
  좋아지는 기세등등한 말투」를 뜻할 때는「快氣炎」이라고 쓰는 예도 있다.
  

(O)書き入れ時 /(X)掻き入れ時
(X)師走も半ばを過ぎると、どこの店も掻き入れ時ということで、いちだんと活況を
      呈してくる。

* 이 말은「매상을 장보에 바쁘게 기입하는 때라는 뜻에서 많은 이익이 기대되는 때.
  이익이 많은 때. 장사가 바쁘고 많이 버는 때」를 의미한다.
  돈을 긁어모으는 때 라는 말이 아니기 때문에 용례의「掻き入れ時」는 잘못 쓴 것.
  (「掻」는 상용한자가 아님)


(O)賀詞交換會(がしこうかんかい) /(X)賀詞交歓會
(X)五日、市民會館で行われた賀詞交歓會には、市のお歴々が多数出席していた。

* 새해에 실시하는 「がしこうかんかい」는「賀詞(축하는 말)를 서로 주고받는 모임」
  이라는 뜻이므로「賀詞交換會」가 올바르다。
  「交歡」은「新春(新年)交歡會」「兩國選手の交歡パーティー」등으로 사용한다.


(O)かたづく(片付く) /(X)かたずく
(X)遊びに出掛けるのは、仕事がかたずいてからにしてほしい。

* 仮名 사용에 대해서.
「かたづいてから」가 맞다.「片付く」는「片」와「付」의 두 말로 분해할 수 있기 때문에
「ずく」가 아니라「づく」라고 해야 한다.


(O)肩肘(かたひじ)張る /(X)片肘張る
(X)お互いにそう片肘張っていては、話もなかなかまとまらんだろう。

*「かたひじはって」는「肩肘張って」가 올바르다. 의미는「어깨나 팔꿈치 부분을
  높여 꼿꼿한 태도를 취한다. 또는 지지않으려고 안간힘을 쓴다. 뽑낸다」와 같은 것.
  이 경우의「かたひじ」는「책상에 팔쿰치를 대고 책을 읽은다」같이 사용되는
「片肘」가 아니다. (「肘」는 상용한자가 아님)

(O)荷担(かたん)/(O)加担
(O)現代はまさに金(かね)の世の中で、悪事に加担してまで金もうけをたくらむ
     人間が増えている。

* 「かたん」의 원래 표기는「荷担」이다。뜻은「(짐을 진다는 데에서)한편이 되어
   힘을 실어주는 것」. 그런데 현재는「加担」도 흔히 사용하며、신문에서도
   「加担」을 사용하고 있다.

(O)かつて /(X)かって
(X)今回のアフリカ旅行は、かって味わったことのない興奮の連續だった。

*「カッテ」라고 발음하는 사람도 많지만 원래는「カツテ」이고、현재의 표준적
  발음도「カツテ」이다. 따라서 이를 仮名로 쓸 경우에도「かつて」라 한다。
「いまだかって」도「いまだかつて」가 올바르다.


(O)活(かつ)を入れる /(X)喝(かつ)を入れる
(X)監督は体育館の床(ゆか)に選手全員を正座させると「ミス續出の今日のおまえたちの
練習はなんだ」と喝を入れた。

*「活を入れる」는「유도 등의 기술로、급소를 찔러 기절한 사람의 숨을 되돌린다거나
자극을 주어 기력을 되찾게 하는 것」을 뜻한다.「喝」은「선문(禅門)에서 참선하는 사람   또는 수행자를 꾸짖거나 격려하기 위해 지르는 큰 소리. 또한 그렇게 큰소리를 내는 것」   을 가리킨다. 따라서「かつを入れる」의「かつ」는「活」자가 맞다.


(O)必(かなら)ず /(X)必らず
(X)約束したことは必らず守ってほしい。

* 「送り仮名」를 붙이는 방법에 대해서.
  副詞・連体詞・接続詞는 마지막 음절을 남긴다. 따라서 副詞「かならず」는
「必ず」가 올바르며、「ら」를 붙인「必らず」는 잘못이다.


(O)間一髪(かんいっぱつ)/(X)間一發
(X)發車のベルの音を耳にしながら長い階段を驅け上がり, 間一發のところで間に合った.

*「かんいっぱつ」는「(머리카락 한올 정도의 틈밖에 없다는 의미로)사태가 매우
  긴박한 상황. 위험한 순간. 빠듯하다」를 말한다. 따라서「間一髪」가 맞고、
  예문처럼「間一發」라고 쓰지 않는다。이 오기(誤記)는「いっぱつ」를 권총 등의
  일발과 착각한 것으로 보인다.


(O)堪忍(かんにん)/(X)勘忍
(X)約束を破ったわたしが悪かった。今後はよく注意するから勘忍してくれ。

*「화를 참고  남의 잘못을 용서하는 것」을 뜻하는 「かんにん」은「堪忍」이 맞다.   「堪」은 견디다, 참다라는 뜻이며「勘」은 생각한다는 뜻이다.


(O)完璧(かんぺき)/(X)完壁
(X)最初から完壁を期そうとし過ぎると、何事も前へ進まなくなってしまうものだ。

*「결점이나 부족함이 전혀 없는 매우 훌륭한 모양」을 뜻하는「かんぺき」는
「完璧」라고 쓰는 것이 올바르다.「完璧」의「璧」은 보옥(寶玉)을 가리키는 것으로、「흠집이 없는(=完)옥구슬」이라는 의미에서「完全無欠」하다는 뜻으로 사용하게
된 말이다. 따라서 예문처럼「璧」을「壁(벽)」이라고 쓰는 건 잘못이다.
(「璧」은 상용한자가 아님)
 
신고

'자율학습 [自己流學習] > 正しい日本語' 카테고리의 다른 글

正しい読み方(き)  (3) 2006.06.13
正しい読み方 (か)  (0) 2006.04.27
正しい書き方  (か)  (0) 2006.04.27
正しい読み方(お)  (0) 2005.09.15
正しい書き方 (お)  (0) 2005.09.15
正しい書き方 (あ)  (2) 2005.04.29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