牛蒡抜き, 下馬評   -   자율학습 [自己流學習]/語源,俗談

牛蒡抜き: 多くの中から一つだけ勢い良く抜き出すこと、
       人材を引き抜いてくること、
       競争などで数人を一気に抜き去ること、
       棒状のものを一気に抜き取ること、に使う

# 牛蒡(ごぼうー우엉)은 국화과의 2년초로서 원산지는 유럽·시베리아,
  뿌리는 땅속으로 곧게 뻗는다.
  이 뿌리는 중요한 식용 아채이며 한방약의 재료로도 쓰인다.
  가늘고 곧기 때문에 길다란데도 뽑기 쉽다는게 이 말의 어원이 되었다.


下馬評: 関係のない立場の人達が無責任に話す評判

# 에도성(江戸城) 문전에 「下馬先」라 불리는 장소가 있었다.
  그곳에 다다르면 말에서 내려어 성내까지 걸어서 들어가게 되어있었다.
  성주들이 돌아올 때까지 따라온 부하들이 이곳에서 이런저런 소문을
  떠들면서 시간을 보냈다고 한다.
  거기에서, 사정을 알지도 못하면서 어쩌니저쩌니 늘어놓는 말을
 「下馬評」이라고 하게 되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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