正しい書き方 (お)   -   자율학습 [自己流學習]/正しい日本語

(O)追い打ち /(O)追い撃ち
(O)上司に、「昼間もたもたしていたから、遅くまで残業になったのだろう。
それも眠い目をこすりこすりの仕事で、ミスが多かったのではないかな」と
追い撃ちをかけられ、彼はたじたじとなった。

*「おいうち」의 본래의 뜻은「(전쟁터에서) 도망치는 적을 쫓아가서 무찌르는, 즉 추격이므로、
그의 한자표기는「追い討ち」「追い撃ち」라고 해야한다. 그러나 현재는 흔히
「상대의 약점을 보고 이용하는 일, 다그쳐서 움찔하는 상대를 더욱 꼼짝못하게 하는 일」과
같은 뜻으로 사용되고 있어 표기도「追い打ち」가 일반적이다.


(O)陸(おか)に上がった河童 /(X)丘(おか)に上がったかっぱ
(X)長年営業畑を歩いてきた彼も、製作担当部へ回されては、丘に上がったかっぱ同然だ。

*「陸(おか)に(陸へ)上がったかっぱ(河童)」가 올바르다。
「陸」는 물에 둘러싸이지않은 토지, 육지를 말한다. 언덕을 이루고 있지 않으므로
「丘・岡」라고 쓰면 안된다.
물속에서는 자유자재로 활동할 수 있는 갑빠가 뭍에서는 무력하다는 비유로
자기에게 적합한 환경에서 벗어났을 때 힘있는 자가 무력해지거나 기가 죽는다는 의미로 쓴다.
「陸」은 상용한자표에서는 字音「リク」밖에 표시되어있지 않다.
한편, 「りくに上がったかっぱ」라고는 말하지 않는다.


(O)御仕着(おしき)せ /(X)押し着せ
(X)団体旅行による押し着せの名所旧跡巡りより、単独で好きな場所を
見て回ったほうがよさそうだ。

*「お(御)仕着せ」가 올바르다。
옛날、주인이 사용인에게 계절에 맞춰 마련해주는 의복을 [仕着せ]라고 했는데、
후에「お仕着せ」라는 형태로서、「상부로부터 일방적으로 내려진 정해진 것」을
의미하게 되었다.


(O)お話しします /(X)お話します
(X)では、その件についてお話しましょう。

* 「お話ししましょう」가 맞다。「話し」는 동사「話す」의連用形。
「おはなしをする」의 경우「お話をする」와「し」를 붙이지 않는 형태가 올바르다
(「話」는 名詞). 또한「おはなしになる」는「お話しになる」라고「し」를 붙이는게 맞다)

 
(O)思わく /(△)思惑(おもわく)
(△)なるべく高い値段で工事を請け負いたいのはやまやまだが、相手のあることだから、
なかなかこちらの思惑どおりにはいかない。

*「思わく」(「く」는 接尾語)가 본래의 표기。「思惑」는 借字。보통은「思わく」로 쓰나、
투기에서의「おもわく買い」등은「思惑」라고 쓰는 수가 많다)

(O)お喜び申し上げます /(△)お慶び申し上げます
(△)新社屋の御竣工を心よりお慶び申し上げます。

* 상용한자표에는「喜 キ よろこぶ」「慶 ケイ」라고 되어있다。따라서
同表에 의한 표기는「お喜び申し上げます」이다。그러나、일반적으로는「お慶び」도 흔히 쓴다。

신고

'자율학습 [自己流學習] > 正しい日本語' 카테고리의 다른 글

正しい読み方 (か)  (0) 2006.04.27
正しい書き方  (か)  (0) 2006.04.27
正しい読み方(お)  (0) 2005.09.15
正しい書き方 (お)  (0) 2005.09.15
正しい書き方 (あ)  (2) 2005.04.29
正しい読み方 (あ)  (2) 2005.04.29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