同じような思考や議論が繰り返し、少しも先へ進まないこと。
国会で議員が演壇上にある投票箱へ順々に投票すること。堂堂巡り。

堂々巡り(どうどうめぐり)는 신도나 승려가 기원을 하면서
신사 또는 절 둘레를 끊임없이 도는 의식을 가르키는 말이다.
여기서 비롯되어 같은 일을 계속 되풀이하는 것을
「堂々巡り」라고 하기에 이르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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