九月の都都逸   -   자율학습 [自己流學習]/一般

나름대로 열심히 짓고 있지만 만족스럽게 되지가 않아 답답합니다.

그래도 치매예방은 되려니 스스로 위안을 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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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김용현 reply | del   2016.09.30 01:51 신고
    유현의 유창한 일어 실력에 매번 감탄하면서 오늘은 특히 첫번째 "爽やか" 가
    마음에 와서 닿는군 당신의 홈을 들어 올 때 마다 기대를 많이 하지요
    부지런히 많이 많이 발전하기 빈다

    용현
    • yoohyun del    2016.09.30 11:02 신고
      멀리 떨어진 곳에서 들여다봐주는 친구있어 용기가 납니다.
      나름대로 인터넷 사전과 씨름하면서 분투하고 있는데, 댓글 달아줘 얼마나 고마운지...
           

[餘滴] 경주기와집慶州瓦家 : 京鄕新聞2016年9月22日   -   번역 [飜譯]/韓日飜譯 [한일번역]

[餘滴] 慶州瓦家 - ファン論說委員

紀元前880新羅憲康王月上樓, 慶州市內めつつ大臣いた. 

今民間人らは草家ではなく瓦屋(覆屋以瓦不以茅)りに木炭くとのことだが事実だろうか」。大臣共国民生活かになったのはすべて殿下のおかげでございますえた. <三國史記>には慶州より東海るまでいており草家つも風樂えなかった付加されている. <三國有史>全盛期慶州には黃金った住宅39めて178936棟瓦家ががあった正確数字まで記錄している.

新羅時代べるはできないが慶州には13000瓦家(韓屋)がある. 政府、「古都のイメージ事業つとして奨励したおかげだ. 皇南洞·仁旺洞·九黄洞 校洞など大型古墳瞻星臺·月城等文化財密集している歴史文化美觀地區には2層以下韓屋だけをてるように制限した. 韓屋新築時には最高1ウォンまで支援してくれる. このように時空超越した慶州象徵物であった瓦家最近地震被害のため厄介物転落した. えば慶州地震被害申告件數(22日現在4086)韓屋被害50%ほどの2000餘件のだ. 問題延面積100以下單層絶対多数である韓屋場合建築法上耐震設計義務対象てはまらないという. その壁体龜裂瓦脫落等被害報償ける方法もままならない. 完破, 流失, 半破, 浸水等風水害本位区分された現行災難対策基準わないからである. 瓦家地震被害元兇指目して韓屋政策全面修正せねばならぬといった主張われた.

しかしながら慶州何処っても遺蹟, どこのっても遺物があふれ. 遺跡地周邊2~6層以下建築のみ可能であるとのしい規制けている. 千年古都耐震設計基準わせるとの名目ってコンクリートや鉄材建物韓屋わりとするわけにいかないかえって韓屋政策補强する契機にするべきだ. 韓屋新築ばかりでなく維持補修にも支援する方案けるべきだ. 専門家韓屋耐震設計追加する方法すべきだ. 慶州象徵である

[여적] 경주 기와집 - 이기환 논설위원

88099일 신라 헌강왕은 월상루에 올라 경주 시내를 바라보며 대신들에게 물었다. “지금 민간인들이 초가가 아닌 기와집을 짓고(覆屋以瓦不以茅) 나무 대신 숯으로 밥을 짓는다는 게 사실이냐.” 대신들은 백성들의 삶이 풍족해진 것은 모두 전하 덕분이라 입을 모았다. <삼국사기>경주부터 동해에 이르기까지 집과 담장이 죽 이어졌으며 초가가 하나도 없었고, 풍악과 노랫소리가 끊이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삼국유사>전성기 경주엔 황금을 입힌 저택(金入宅) 39채를 포함해서 178936호가 있었다고 정확한 숫자까지 기록했다.

신라 때와 견줄 수 없지만 지금도 경주엔 13000채에 이르는 기와집(한옥)이 있다. 정부가 고도(古都) 이미지 찾기 사업의 하나로 장려한 덕분이다. 특히 황남동·인왕동·구황동·교동 등 대형고분과 첨성대·월성 등 문화재가 밀집한 역사문화 미관지구엔 2층 이하의 한옥만 짓도록 제한했다. 한옥 신축 땐 최고 1억원까지 지원해준다. 이렇듯 시공을 초월한 경주의 상징물이던 기와집이 최근의 잇단 지진피해 때문에 애물단지로 전락했다. 예컨대 경주의 지진피해 신고 건수(22일 현재 4086) 가운데 한옥 피해가 50%정도인 2000여 건에 이르렀다. 문제는 연면적 100이하의 단층이 절대다수인 한옥의 경우 건축법상 내진설계 의무대상에 해당되지 않는다는 것이다. 게다가 벽체 균열과 기와 탈락 등의 피해를 보상받을 길도 만만치 않다. 완파, 유실, 반파, 침수 등 풍수해 위주로 구분된 현행 재난대책 기준에 맞지 않기 때문이다. 기와집을 지진피해의 원흉으로 지목하고 한옥 정책을 전면 수정해야 한다는 주장도 나온다.

그러나 경주는 어느 곳을 가도 유적이며, 어느 땅을 파도 유물이 쏟아진다. 유적지 주변은 ‘2~6층 이하의 건축만 가능할 정도로 엄격한 규제를 받는다. 천년고도에 내진설계 기준에 맞춘다는 명목 아래 콘크리트 철제 건물로 한옥을 대신할 수는 없다. 도리어 한옥 정책을 보강하는 계기로 삼아야 한다. 한옥의 신축뿐 아니라 유지 보수 때도 지원해주는 방안을 마련해야 한다. 또한 전문가들과 함께 한옥에 내진설계를 가미하는 방법을 찾아야 한다. 예나 지금이나 경주의 상징은 기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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