私の日記 その八十五   -   잡문 [雜文]/日本語

十一月二十二日 (水曜日)

今月りわずか足下までていてうんざりだ月初日本旅行時天気

かったし体調もまあまあだったので元気良きまわったものだがってからは

れがまったもあるだろうがあちこち風邪気味毎日鬱陶しい

月毎体調チェック明後日このうら病院出掛けねばとっただけで

滅入ボディガード?!の出掛けたついでに繁華街まで出向美味しい昼食でも

してようと必要物色々チェックしているけれど。。。

中便利になったものでインターネットのコーナーでしいもの注文すれば

翌日家まで配達してくれるし毎日野菜売りトラックがれるので々とした日用野菜

容易れるわけで二人暮しには市内まで出掛ける必要などいけれども

まあ気晴らしのためだろうか繁華街りを

どうしたわけか午後になるとがだるくなりついになってしまう日差しの居間

電気毛布いてそべり文庫本くと2、3ページでうとうとするが今日

面白小説めたのでから夕食までえることにしよ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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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em] 가을을 보내고 겨울을 맞으며   -   번역 [飜譯]/韓日飜譯 [한일번역]

11月  吳世榮

太陽季節,

れば

みんなったな

自分るべき花場所

自分るべき葉場所

野原のみだ.

霜降.

霜柱冷たい

花同士, 葉同士

げるが

りでぎつつ

撕捱痛哭する.

れてることより

れてれるのを

忍冬

らがして

たえる

かえっていて.

太陽える.

.......... 

11월  -  오세영

지금은 태양이 낮게 뜨는 계절,

돌아보면

다들 떠나갔구나,

제 있을 꽃자리

제 있을 잎자리

빈들을 지키는 건 갈대분이다.

상강(霜降).

서릿발 차가운 칼날 앞에서

꽃은 꽃끼리, 잎은 잎끼리

맨땅에

스스로 목숨을 던지지만

갈대는 호올로 빈 하늘을 우러러 보며

시애를 통곡한다.

시들어 썩기보다

말라 부서지기를 택하는 그의

인동(忍冬)

갈대는

목숨들이 가장 낮은 땅을 찾아

몸을 눕힐 때

오히려 하늘을 향해 선다.

해를 받든다.

する季節  羅泰柱

一番好

十一月

もっと餘裕をもってれば

十一月より十二月中旬までだ

っている樹木

樹木等尾根

その尾根日差しがさしてれた

荒土裸土

むのだ

荒土土中には

時祭いにれて

三杯

鼻唄ってくる

父親のよろめきがっている

兄弟

石垣にもたれて父親

ってくる封送みをってた

れる一時空腹時間

づいている

荒土には

食事りに

鉄釜すさつま

ばしい

かすかにんでいる

一番好季節

落葉して樹木根本までれる

晩秋から初冬までだ

その率直さや淸潔さと謙虛

えれぬほどするのだ 

 

내가 사랑하는 계절 - 나태주

내가 제일로 좋아하는 달은

11월이다

더 여유 있게 잡는다면

11월에서 12월 중순까지다

낙엽 져 홀몸으로 서 있는 나무

나무들이 깨금발을 딛고 선 등성이

그 등성이에 햇빛 비쳐 드러난

황토 흙의 알몸을

좋아하는 것이다

황토 흙 속에는

시제時祭 지내러 갔다가

막걸리 두어 잔에 취해

콧노래 함께 돌아오는

아버지의 비틀걸음이 들어 있다

어린 형제들이랑

돌담 모퉁이에 기대어 서서 아버지가

가져오는 봉송封送 꾸러미를 기다리던

해 저물녘 한 때의 굴품한* 시간들이

숨쉬고 있다

아니다 황토 흙 속에는

끼니 대신으로 어머니가

무쇠솥에 찌는 고구마의

구수한 내음새 아스므레

아지랑이가 스며 있다

내가 제일로 좋아하는 계절은

낙엽 져 나무 밑동까지 드러나 보이는

늦가을부터 초겨울까지다

그 솔직함과 청결함과 겸허를

못 견디게 사랑하는 것이다.

                      (굴품한: '배가 고픈 듯한', '시장기가 드는 듯한'의 충청도 방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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